뉴스
기획
지역
사람들
오피니언
TV
정치
사회
경제
문화
스포츠

‘작가 권지안(솔비)’ 미디어아트페스티벌 개막식서 퍼포먼스
내달 11일 개막식 ACC 문화창조원 복합6관 앞

2019. 09.18. 18:20:33

권지안(솔비)의 퍼포먼스.
다음달 11일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 문화창조원 복합6관 야외에서 열리는 광주미디어아트페스티벌(GMAF·Gwangju Media Art Festival) 개막공연에 가수이자 작가로 활동하는 권지안(솔비)이 참여한다.

작가 권지안은 ‘음악하는 솔비’와 ‘미술하는 권지안’의 ‘셀프-컬래버레이션’을 통해 붓 대신 몸을 도구로 사용해 캔버스 위에서 퍼포먼스를 펼친다.

권지안은 최근 3년 동안 작품에서 “우리의 진짜 현실은 무엇일까?”라는 질문을 던지며, 세상의 아름다움 이면의 불편한 진실들을 담아 ‘레드’(Red), ‘블루’(Blue), ‘바이올렛’(Violet) 시리즈를 선보였다. 이번 페스티벌에서 선보일 ‘바이올렛’은 아름답게 포장된 사랑의 이면에 대한 이야기로 인간 최초의 사랑과 원죄를 표현하기 위해 아담과 이브가 하늘 위에서 춤춘다는 상상을 퍼포먼스와 작품으로 완성했다.

광주문화재단에서 주관하는 2019 광주미디어아트페스티벌은 다음달 11-18일 7일간(월요일 휴관) ACC 일대에서 열린다. 6명의 퍼포머들과 함께 펼치는 퍼포먼스는 진시영 작가의 미디어파사드, DJ. APDO(압도)의 디제잉 공연이 함께 해 더욱 흥미로운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공연은 내달 11일 오후 6시30분 ACC 복합6관 야외 열린마당에서 진행된다./정겨울 기자

광주매일 TV

실시간 HOT 뉴스

가장 많이본 뉴스

기사 목록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