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문인협회 문학마당
많이 본 뉴스
  1. 1
    [문학마당]석양 노을 / 시 - 임하빈

    소슬바람 살랑살랑 잡초의 푸성귀가 하늘에서 춤추며 반갑게 인사하듯 맞이하고 벌써 서산…

    #광주문인협회 문학마당
  2. 2
    평설 몇 마디 / 박덕은 문학평론가

    ▲시 ‘탄생’ 이 시에서의 시적 화자는 검은 건반을 의인화하고 있다. 이 건반이 손가락 끝을 움켜쥐고 안간힘…

    #광주문인협회 문학마당
  3. 3
    [문학마당]봄날의 꿈 / 시 - 신용기

    꽃 구름 바람 초록이 일렁이는 산야 길가에 흙먼지 먹고 자란 이름 없는 풀꽃이랑 얘기하다 온…

    #광주문인협회 문학마당
  4. 4
    [문학마당]우슬재를 지나며 /시조 - 이보영

    허기진 내 영혼을 따뜻하게 보듬어주는 뒤틀린 가난을 따라 한 계단 올라서며 아버지 걸어가시던 슬픈 안…

    #광주문인협회 문학마당
  5. 5
    [문학마당]쌍둥이 찬가 / 수필 - 고병균

    쌍둥이가 우리에게 온 지 97일째 되는 날이다. 내가 쌍둥이와 함께 기거한 것도 벌써 한 달이 넘었다. 쌍둥…

    #광주문인협회 문학마당
  6. 6
    [문학마당]고향 길 / 수필 - 최수례

    내 마음엔 언제나 퇴색할 줄 모르는 사진 한 장이 걸려있다. 코스모스 흐드러진 너머로 누런 벼이삭이 풍요로운…

    #광주문인협회 문학마당
  7. 7
    [문학마당]박꽃 예찬 / 수필 - 주현진

    선조들의 삶과 모습이 고스란히 녹아 있는 낙안읍성 초가에 이엉 잇기가 한창이란다. 전통사회에서 이엉 잇기는 …

    #광주문인협회 문학마당
  8. 8
    [문학마당]미완(未完), 그 영원성 / 수필 - 탁현수

    문밖출입을 멈춘 지 보름도 훌쩍 넘었습니다. 코로나 역병은 공포를 넘어 온 세상을 고립으로 몰아넣고 있습니다…

    #광주문인협회 문학마당
  9. 9
    평설 몇 마디 / 박덕은 문학평론가

    ▲시 ‘자식을 잃은 부모’ 시는 숨이 턱턱 막히는 상실감, 뼈저린 그리움들을 지면에 풀어놓아야 한다. 상처…

    #광주문인협회 문학마당
  10. 10
    [문학마당]이슬 / 시 - 김숙희

    맑은 영혼의 물무덤 빛나는 기억 꼭꼭 싸매고 초롱초롱 굴리는 눈망울 은하의 물결처럼 영롱한 삶이 피어…

    #광주문인협회 문학마당
광주매일신문 PC버전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