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군, 신규·회계 공무원 역량 강화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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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10. 15(목) 19:17 가+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담양군은 15일 “최근 소속 회계 담당자와 신규 공무원 등 100여명을 대상으로 예산 및 회계 지출의 이해 실무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사진>
교육은 업무 이해도를 높이고 실제 예산 집행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잦은 오류를 미연에 방지하고자 마련됐다.
한국지방재정공제회 전문강사이자 18년 경력의 베테랑 퇴직 공무원인 김홍현 재무회계컨설팅 대표가 강사로 나섰다.
교육에서는 지방자치단체 예산회계제도, 세출예산 지출 절차, 주요 과목별 회계처리 등이 폭넓게 다뤄졌다.
특히 예산 편성 시 흔히 범하는 오류와 잦은 감사 지적 사례를 구체적으로 짚어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담양군 관계자는 “회계는 군민의 소중한 세금이 한 치의 오차 없이 투명하게 관리되도록 하는 가장 중요한 기본 업무”라며 “직원들이 관련 규정을 정확히 숙지하고 올바르게 예산을 집행할 수 있도록 꾸준히 실무 교육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담양=정승균 기자
담양=정승균 기자
교육은 업무 이해도를 높이고 실제 예산 집행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잦은 오류를 미연에 방지하고자 마련됐다.
한국지방재정공제회 전문강사이자 18년 경력의 베테랑 퇴직 공무원인 김홍현 재무회계컨설팅 대표가 강사로 나섰다.
교육에서는 지방자치단체 예산회계제도, 세출예산 지출 절차, 주요 과목별 회계처리 등이 폭넓게 다뤄졌다.
특히 예산 편성 시 흔히 범하는 오류와 잦은 감사 지적 사례를 구체적으로 짚어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담양군 관계자는 “회계는 군민의 소중한 세금이 한 치의 오차 없이 투명하게 관리되도록 하는 가장 중요한 기본 업무”라며 “직원들이 관련 규정을 정확히 숙지하고 올바르게 예산을 집행할 수 있도록 꾸준히 실무 교육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담양=정승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