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소방, 황금박쥐 축제서 소방안전체험장 운영


- 재생 준비중
2026. 10. 13(화) 19:47 가+가-
담양소방서는 13일 “최근 제11공수특전여단에서 열린 부대 개방행사 황금박쥐 한마음 축제에서 장병과 가족 등 참가자를 대상으로 소방안전체험장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체험장은 행사장을 찾은 참가자들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재난·응급상황 대처 능력을 기르기 위해 마련됐으며 부대 내 주·보조 연병장에서 실습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이동 안전체험 차량에서 지진과 화재 상황을 체험하며 재난 발생 시 자신을 보호하고 안전 대피하는 요령을 익혔다.
소방안전교육에서는 화재 발견 시 주변에 위험을 알리고 대피하는 요령과 대피로가 확보된 상태에서 소화기·소화전을 올바르게 활용해 초기 진화하는 방법을 소개했다.
응급처치 교육에서는 심정지 환자 발견 시 119 신고부터 가슴압박·자동심장충격기 사용으로 이어지는 대응 절차를 설명하고 참가자들이 실습을 통해 정확한 가슴압박 자세와 기기 작동 순서를 익히도록 지도했다.
박춘천 담양소방서장은 “안전수칙은 위급 상황에서 침착하게 행동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다”며 “군민들이 생활 속에서 활용할 수 있는 체험 중심 안전교육을 지속 실시하겠다”고 말했다./담양=정승균 기자
담양=정승균 기자
체험장은 행사장을 찾은 참가자들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재난·응급상황 대처 능력을 기르기 위해 마련됐으며 부대 내 주·보조 연병장에서 실습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이동 안전체험 차량에서 지진과 화재 상황을 체험하며 재난 발생 시 자신을 보호하고 안전 대피하는 요령을 익혔다.
소방안전교육에서는 화재 발견 시 주변에 위험을 알리고 대피하는 요령과 대피로가 확보된 상태에서 소화기·소화전을 올바르게 활용해 초기 진화하는 방법을 소개했다.
응급처치 교육에서는 심정지 환자 발견 시 119 신고부터 가슴압박·자동심장충격기 사용으로 이어지는 대응 절차를 설명하고 참가자들이 실습을 통해 정확한 가슴압박 자세와 기기 작동 순서를 익히도록 지도했다.
박춘천 담양소방서장은 “안전수칙은 위급 상황에서 침착하게 행동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다”며 “군민들이 생활 속에서 활용할 수 있는 체험 중심 안전교육을 지속 실시하겠다”고 말했다./담양=정승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