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군, 내년 221억원 규모 신규 시책 총 126건 발굴
김한종 군수 주재 보고회서 논의
“미래로 도약 더큰 성장장성 구현”
“미래로 도약 더큰 성장장성 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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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10. 08(목) 18:42 가+가-
장성군은 최근 군청 상황실에서 2027년 신규 시책 보고회를 갖고 126건, 221억원 규모의 시책을 점검했다. 김한종 군수가 회의를 주재했으며 부군수, 실·과·소장 등 간부공무원 24명이 참석했다.<사진>
내년 시책에는 민선 9기 공약사업을 제외한 군정 주요 사업과 국비, 시비 공모사업이 포함됐다. 행정·관광·체육, 복지·농업, 건설·지역개발 등 3개 그룹 24개 부서가 정부 정책과 연계한 신규시책 사업 발굴에 주력했다.
주요 시책은 미래 장성형 기본사회 기반 구축, 호남권 반도체 국가산단 배후단지 조성, 재난관리자원 통합관리센터 구축, 통합바이오가스화시설 설치사업 등이다.
장성군은 모든 국민이 기본적인 삶을 누릴 수 있도록 국가와 사회가 함께 만들어가는 정부의 ‘기본사회’ 정책을 반영해 ‘미래 장성형 기본사회 기반 구축’에 힘쓸 방침이다. 기본사회 조례를 제정하고 위원회를 구성하며 추진 계획 수립과 과제 발굴 등을 추진한다.
진원·남면 일원에는 300만㎡ 규모 호남권 반도체 국가산단 배후단지 조성을 추진해 국가산단의 확장성·효율성 증대를 도모한다.
서삼면 장산리에는 재난관리자원 통합관리센터를 구축해 분산 보관돼 있던 제설, 수방자재, 구호물품, 민방위, 원전 관련 물품을 일괄 관리한다.
장성-광주 구간 광역대중교통 환승비를 없애 주민들의 교통비 부담을 경감시키고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에 일조할 계획이다.
김한종 장성군수는 “2027년은 군정 비전인 ‘미래로 도약하는 더 큰 성장장성’을 본격 구현하는 시기가 될 것”이라며 “발굴된 사업들이 장성의 미래에 어떤 역할을 할 것인지 치열하게 고민해 달라”고 당부했다./장성=김문태 기자
장성=김문태 기자
내년 시책에는 민선 9기 공약사업을 제외한 군정 주요 사업과 국비, 시비 공모사업이 포함됐다. 행정·관광·체육, 복지·농업, 건설·지역개발 등 3개 그룹 24개 부서가 정부 정책과 연계한 신규시책 사업 발굴에 주력했다.
주요 시책은 미래 장성형 기본사회 기반 구축, 호남권 반도체 국가산단 배후단지 조성, 재난관리자원 통합관리센터 구축, 통합바이오가스화시설 설치사업 등이다.
장성군은 모든 국민이 기본적인 삶을 누릴 수 있도록 국가와 사회가 함께 만들어가는 정부의 ‘기본사회’ 정책을 반영해 ‘미래 장성형 기본사회 기반 구축’에 힘쓸 방침이다. 기본사회 조례를 제정하고 위원회를 구성하며 추진 계획 수립과 과제 발굴 등을 추진한다.
진원·남면 일원에는 300만㎡ 규모 호남권 반도체 국가산단 배후단지 조성을 추진해 국가산단의 확장성·효율성 증대를 도모한다.
서삼면 장산리에는 재난관리자원 통합관리센터를 구축해 분산 보관돼 있던 제설, 수방자재, 구호물품, 민방위, 원전 관련 물품을 일괄 관리한다.
장성-광주 구간 광역대중교통 환승비를 없애 주민들의 교통비 부담을 경감시키고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에 일조할 계획이다.
김한종 장성군수는 “2027년은 군정 비전인 ‘미래로 도약하는 더 큰 성장장성’을 본격 구현하는 시기가 될 것”이라며 “발굴된 사업들이 장성의 미래에 어떤 역할을 할 것인지 치열하게 고민해 달라”고 당부했다./장성=김문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