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서 광주 육상 부활 신호탄 쏜다”
광주시육상연맹, 전국체전 선수단 결단식…AG 동메달 이재성 포상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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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10. 05(월) 19:47 가+가-
광주시육상연맹이 제107회 전국체육대회를 앞두고 선수단 결단식을 갖고 광주 육상의 자존심을 건 선전을 다짐했다.
광주시육상연맹(회장 김민주)은 지난 2일 광주월드컵경기장 육상장에서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에 출전하는 광주 육상선수단 결단식을 개최했다.
이날 결단식에는 김민주 광주시육상연맹 회장을 비롯한 연맹 관계자와 지도자, 선수 등이 참석해 전국체전에서의 선전과 안전한 경기 운영을 기원하며 결의를 다졌다.
광주시육상연맹은 이번 체전에 54명의 선수가 참가하며 목표는 금메달 3개, 은메달 3개, 동메달 3개다.
광주시육상연맹은 선수들이 최상의 경기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대회 기간까지 선수단 지원과 경기력 관리에 힘을 쏟을 계획이다.
이날 결단식에서는 최근 아시안게임에서 값진 성과를 거둔 전남광주특별시청 육상팀 이재성에 대한 특별한 격려도 이어졌다.
김민주 회장은 아이치·나고야아시안게임 육상 남자 400m 계주에서 동메달을 획득하고 한국신기록까지 작성하며 광주 육상의 위상을 높인 이재성에게 포상금을 전달했다. 이재성은 2024년부터 광주시청 소속으로 활약하며 국내외 대회에서 꾸준한 성장세를 보여왔다.
김민주 광주시육상연맹 회장은 “전국체전을 위해 오랜 시간 묵묵히 훈련해 온 선수와 지도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부상 없이 자신의 기량을 마음껏 펼쳐 광주 육상의 저력을 보여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아시안게임에서 동메달과 한국신기록이라는 값진 성과를 거둔 이재성 선수의 활약은 광주 육상인 모두에게 큰 자부심을 안겨줬다”며 “앞으로도 우리 선수들이 더 큰 무대에서 꿈을 펼칠 수 있도록 광주시육상연맹도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다”고 밝혔다. /박희중 기자
박희중 기자
광주시육상연맹(회장 김민주)은 지난 2일 광주월드컵경기장 육상장에서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에 출전하는 광주 육상선수단 결단식을 개최했다.
이날 결단식에는 김민주 광주시육상연맹 회장을 비롯한 연맹 관계자와 지도자, 선수 등이 참석해 전국체전에서의 선전과 안전한 경기 운영을 기원하며 결의를 다졌다.
광주시육상연맹은 이번 체전에 54명의 선수가 참가하며 목표는 금메달 3개, 은메달 3개, 동메달 3개다.
광주시육상연맹은 선수들이 최상의 경기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대회 기간까지 선수단 지원과 경기력 관리에 힘을 쏟을 계획이다.
이날 결단식에서는 최근 아시안게임에서 값진 성과를 거둔 전남광주특별시청 육상팀 이재성에 대한 특별한 격려도 이어졌다.
김민주 회장은 아이치·나고야아시안게임 육상 남자 400m 계주에서 동메달을 획득하고 한국신기록까지 작성하며 광주 육상의 위상을 높인 이재성에게 포상금을 전달했다. 이재성은 2024년부터 광주시청 소속으로 활약하며 국내외 대회에서 꾸준한 성장세를 보여왔다.
김민주 광주시육상연맹 회장은 “전국체전을 위해 오랜 시간 묵묵히 훈련해 온 선수와 지도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부상 없이 자신의 기량을 마음껏 펼쳐 광주 육상의 저력을 보여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아시안게임에서 동메달과 한국신기록이라는 값진 성과를 거둔 이재성 선수의 활약은 광주 육상인 모두에게 큰 자부심을 안겨줬다”며 “앞으로도 우리 선수들이 더 큰 무대에서 꿈을 펼칠 수 있도록 광주시육상연맹도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다”고 밝혔다. /박희중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