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군, ‘생명존중 안심마을’ 참여기관 13곳 지정
지역사회 자살 예방 안전망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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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10. 01(목) 20:02 가+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장성군은 1일 “최근 지역사회 내 자살 예방 안전망 강화를 위해 ‘생명존중 안심마을’ 참여 기관 13곳을 신규 지정했다”고 밝혔다.
생명존중 안심마을은 마을 내 다양한 자원을 활용해 자살을 예방하고 생명 존중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다.
장성군은 남면·북일면·북이면 생활권을 중심으로 학교, 지역아동센터, 종교시설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13개 기관을 지정하고 현판을 전달했다.
해당 기관들은 앞으로 ▲자살 고위험군 발굴·치료 연계 ▲자살 예방 인식 개선 캠페인 참여 ▲생명지킴이 교육 이수 ▲고위험군 맞춤형 서비스 지원 ▲자살 위험 수단 차단 등 5대 핵심 활동을 수행한다.
김한종 장성군수는 “생명 존중 문화가 주민들의 일상 속에 깊이 뿌리내릴 수 있도록 지정 기관·지역사회와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장성=김문태 기자
장성=김문태 기자
생명존중 안심마을은 마을 내 다양한 자원을 활용해 자살을 예방하고 생명 존중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다.
장성군은 남면·북일면·북이면 생활권을 중심으로 학교, 지역아동센터, 종교시설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13개 기관을 지정하고 현판을 전달했다.
해당 기관들은 앞으로 ▲자살 고위험군 발굴·치료 연계 ▲자살 예방 인식 개선 캠페인 참여 ▲생명지킴이 교육 이수 ▲고위험군 맞춤형 서비스 지원 ▲자살 위험 수단 차단 등 5대 핵심 활동을 수행한다.
김한종 장성군수는 “생명 존중 문화가 주민들의 일상 속에 깊이 뿌리내릴 수 있도록 지정 기관·지역사회와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장성=김문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