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군 ‘찾아가는 자전거 수리센터’ 운영
11월말까지 권역별 4회 순회 정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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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9. 28(월) 19:04 가+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장흥군은 28일 “주민 이동 편의를 높이고 친환경 교통수단인 자전거 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찾아가는 자전거 이동수리센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동수리센터는 지난 19일 장흥군청 앞에서 제1차 운영을 시작으로 11월 말까지 총 4회에 걸쳐 권역별로 순차 진행된다.
2차는 10월31일 관산농협 주유소 옆, 3차는 11월7일 장평면사무소 앞, 4차는 11월28일 장흥군청 앞에서 각각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운영된다.
각 회차별 현장에는 전담 기술자와 자원봉사자들이 투입돼 타이어 펑크 수리와 공기 주입, 브레이크·변속기 정밀 점검, 체인 오일 주입 등 안전 점검과 기초 소모품 정비를 돕는다.
군은 장기 방치됐던 고장 난 자전거를 다시 안전하게 탈 수 있도록 지원함으로써 주민들의 수리비 부담을 덜고 자원 재활용 효과까지 거둘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장흥군 관계자는 “많은 군민이 이동수리센터를 찾아 혜택을 누리길 바란다”고 말했다./장흥=노형록 기자
장흥=노형록 기자
이동수리센터는 지난 19일 장흥군청 앞에서 제1차 운영을 시작으로 11월 말까지 총 4회에 걸쳐 권역별로 순차 진행된다.
2차는 10월31일 관산농협 주유소 옆, 3차는 11월7일 장평면사무소 앞, 4차는 11월28일 장흥군청 앞에서 각각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운영된다.
각 회차별 현장에는 전담 기술자와 자원봉사자들이 투입돼 타이어 펑크 수리와 공기 주입, 브레이크·변속기 정밀 점검, 체인 오일 주입 등 안전 점검과 기초 소모품 정비를 돕는다.
군은 장기 방치됐던 고장 난 자전거를 다시 안전하게 탈 수 있도록 지원함으로써 주민들의 수리비 부담을 덜고 자원 재활용 효과까지 거둘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장흥군 관계자는 “많은 군민이 이동수리센터를 찾아 혜택을 누리길 바란다”고 말했다./장흥=노형록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