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시, 추석·축제 대비 영산강정원 정비 구슬땀
시민·사회단체 등 200여명 동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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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9. 22(화) 20:24 가+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는 22일 “추석과 나주영산강축제를 앞두고 시민들과 함께 영산강정원 환경 정비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영산강정원 일원에서 진행된 봉사활동에는 새마을회, 통장협의회 등 지역 주요 사회단체 회원과 시민 200여명이 함께했다.<사진>
이들은 산책로와 주요 관람 구간을 돌며 무성한 잡초를 뽑고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방문 환경을 조성하는 데 구슬땀을 흘렸다.
또한 정원 곳곳에서 보물찾기 이벤트가 함께 열려 참여자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했다.
현재 영산강정원에는 댑싸리와 백일홍, 코스모스 등 다채로운 가을꽃이 피어나며 풍성한 가을의 정취를 더하고 있다.
시는 10월7일부터 11일까지 열리는 나주영산강축제 개막 전까지 정원 경관과 관람 환경을 지속 점검할 방침이다.
윤병태 나주시장은 “쾌적한 정원 가꾸기에 한마음으로 동참해준 시민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연휴와 축제 기간 나주를 찾는 방문객들이 아름다운 가을 풍경 속에서 잊지 못할 추억을 남기도록 손님맞이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나주=정종환 기자
나주=정종환 기자
영산강정원 일원에서 진행된 봉사활동에는 새마을회, 통장협의회 등 지역 주요 사회단체 회원과 시민 200여명이 함께했다.<사진>
이들은 산책로와 주요 관람 구간을 돌며 무성한 잡초를 뽑고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방문 환경을 조성하는 데 구슬땀을 흘렸다.
또한 정원 곳곳에서 보물찾기 이벤트가 함께 열려 참여자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했다.
현재 영산강정원에는 댑싸리와 백일홍, 코스모스 등 다채로운 가을꽃이 피어나며 풍성한 가을의 정취를 더하고 있다.
시는 10월7일부터 11일까지 열리는 나주영산강축제 개막 전까지 정원 경관과 관람 환경을 지속 점검할 방침이다.
윤병태 나주시장은 “쾌적한 정원 가꾸기에 한마음으로 동참해준 시민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연휴와 축제 기간 나주를 찾는 방문객들이 아름다운 가을 풍경 속에서 잊지 못할 추억을 남기도록 손님맞이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나주=정종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