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 ‘치유밥상’ 체험 남도한바퀴 코스 편입
장성호수변길-영광 불갑사 등 투어
제철 농산물 활용 ‘집밥한상’ 조리
관광자원 연계 체류형 콘텐츠 개발
제철 농산물 활용 ‘집밥한상’ 조리
관광자원 연계 체류형 콘텐츠 개발


- 재생 준비중
2026. 09. 22(화) 20:24 가+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장성군이 지역 제철 농산물을 활용한 미식 관광 프로그램을 앞세워 체류형 관광객 유치에 나선다.
22일 장성군에 따르면 장성미식산업진흥원이 운영 중인 치유밥상 체험 프로그램이 전남광주특별시 대표 관광상품인 ‘남도한바퀴 가을 정규코스’에 편입돼 오는 11월까지 매주 목요일 정기 운행된다.
가을 코스는 광주에서 출발해 장성호 수변길을 산책한 뒤 진흥원에서 치유밥상 도시락 만들기 체험을 진행한다. 이어 황미르랜드와 영광 불갑사를 차례로 둘러보는 일정으로 구성됐다.
투어의 백미인 치유밥상 체험은 관광객이 장성의 청정 농산물을 주재료로 직접 도시락을 만들고 맛보는 프로그램이다.
올해 가을에는 향긋한 가을 나물과 장성 레몬 소스를 곁들인 사과 샐러드 등으로 구성된 ‘장성가을집밥한상’을 선보여 관광객들의 오감을 만족시킬 예정이다.
군은 남도한바퀴 정규 코스 운영을 발판 삼아 장성미식산업진흥원을 지역 미식 관광 핵심 거점으로 육성하고 축령산·황룡강 등 풍부한 관광 자원과 연계한 다채로운 체류형 콘텐츠 개발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투어 사전 예약은 금호고속 버스한바퀴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며 1인당 요금은 2만9천900원(회차별 최대 43명)이다.
김한종 장성군수는 “장성에서만 오롯이 맛보고 경험할 수 있는 특색 있는 건강 미식 콘텐츠를 꾸준히 개발해 지역 농산물 소비를 촉진하고 관광 산업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 넣겠다”고 말했다./장성=김문태 기자
장성=김문태 기자
22일 장성군에 따르면 장성미식산업진흥원이 운영 중인 치유밥상 체험 프로그램이 전남광주특별시 대표 관광상품인 ‘남도한바퀴 가을 정규코스’에 편입돼 오는 11월까지 매주 목요일 정기 운행된다.
가을 코스는 광주에서 출발해 장성호 수변길을 산책한 뒤 진흥원에서 치유밥상 도시락 만들기 체험을 진행한다. 이어 황미르랜드와 영광 불갑사를 차례로 둘러보는 일정으로 구성됐다.
투어의 백미인 치유밥상 체험은 관광객이 장성의 청정 농산물을 주재료로 직접 도시락을 만들고 맛보는 프로그램이다.
올해 가을에는 향긋한 가을 나물과 장성 레몬 소스를 곁들인 사과 샐러드 등으로 구성된 ‘장성가을집밥한상’을 선보여 관광객들의 오감을 만족시킬 예정이다.
군은 남도한바퀴 정규 코스 운영을 발판 삼아 장성미식산업진흥원을 지역 미식 관광 핵심 거점으로 육성하고 축령산·황룡강 등 풍부한 관광 자원과 연계한 다채로운 체류형 콘텐츠 개발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투어 사전 예약은 금호고속 버스한바퀴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며 1인당 요금은 2만9천900원(회차별 최대 43명)이다.
김한종 장성군수는 “장성에서만 오롯이 맛보고 경험할 수 있는 특색 있는 건강 미식 콘텐츠를 꾸준히 개발해 지역 농산물 소비를 촉진하고 관광 산업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 넣겠다”고 말했다./장성=김문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