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서 ‘전남광주생활체육대축전’ 성료
22개 시·군 6천700여명 참가·경쟁
에일리 등 가수공연·어울림한마당
에일리 등 가수공연·어울림한마당


- 재생 준비중
2026. 09. 16(수) 19:13 가+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장성군을 뜨겁게 달군 6천700여 생활체육인들의 체육대축전이 사흘 간의 여정을 끝으로 막을 내렸다.
16일 장성군에 따르면 최근 장성군 일원에서 제38회 전남광주특별시생활체육대축전이 폐막식을 끝으로 모든 일정을 마무리했다.
‘뛰어라 전남광주, 빛나라 장성! 통합의 시대, 더 큰 미래로!’라는 슬로건 아래 열린 대회는 전남광주 22개 시·군에서 24개 종목 총 6천783명의 선수단과 임원이 참가해 30개 경기장에서 경쟁을 펼쳤다.
옐로우시티스타디움에서 열린 개회식에는 동호인 선수단과 관람객을 비롯해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김한종 장성군수, 송진호 전남체육회장 등 8천여명의 인파가 운집했다.
장성군 홍보대사인 가수 김태연을 비롯해 포레스텔라, 에일리, 박지현, 장민호 등 정상급 가수들의 축하공연이 이어졌다. <사진>
장성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는 노래자랑과 경품 추첨 등이 마련된 생활체육인 어울림 한마당이 열렸다.
장성군은 대회에서 체조와 게이트볼 종목에서 1위를 차지한 데 이어, 파크골프와 바둑, 궁도 개인전 2위, 검도·족구 종합·궁도 단체전 3위에 올랐다.
특별상으로 보성군이 화합상, 영광군이 질서상, 무안군이 응원상, 곡성군이 감투상을 각각 받았다. 우수 종목 단체상은 전남볼링협회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장성군은 오는 10월15일부터 16일까지 이틀간 장성 지역 주요 경기장에서 제1회 전남광주특별시 장애인생활체육대회를 연이어 개최할 예정이다.
대회 조직위원장인 김한종 장성군수는 “22개 시·군이 생활체육이라는 매개체로 완벽하게 하나 된 뜻 깊고 감동적인 대회였다”며 “장성을 찾아준 선수단과 관람객, 보이지 않는 곳에서 땀 흘린 자원봉사자 등 성공 개최에 힘을 보태준 모든 분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장성=김문태 기자
장성=김문태 기자
16일 장성군에 따르면 최근 장성군 일원에서 제38회 전남광주특별시생활체육대축전이 폐막식을 끝으로 모든 일정을 마무리했다.
‘뛰어라 전남광주, 빛나라 장성! 통합의 시대, 더 큰 미래로!’라는 슬로건 아래 열린 대회는 전남광주 22개 시·군에서 24개 종목 총 6천783명의 선수단과 임원이 참가해 30개 경기장에서 경쟁을 펼쳤다.
옐로우시티스타디움에서 열린 개회식에는 동호인 선수단과 관람객을 비롯해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김한종 장성군수, 송진호 전남체육회장 등 8천여명의 인파가 운집했다.
장성군 홍보대사인 가수 김태연을 비롯해 포레스텔라, 에일리, 박지현, 장민호 등 정상급 가수들의 축하공연이 이어졌다. <사진>
장성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는 노래자랑과 경품 추첨 등이 마련된 생활체육인 어울림 한마당이 열렸다.
장성군은 대회에서 체조와 게이트볼 종목에서 1위를 차지한 데 이어, 파크골프와 바둑, 궁도 개인전 2위, 검도·족구 종합·궁도 단체전 3위에 올랐다.
특별상으로 보성군이 화합상, 영광군이 질서상, 무안군이 응원상, 곡성군이 감투상을 각각 받았다. 우수 종목 단체상은 전남볼링협회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장성군은 오는 10월15일부터 16일까지 이틀간 장성 지역 주요 경기장에서 제1회 전남광주특별시 장애인생활체육대회를 연이어 개최할 예정이다.
대회 조직위원장인 김한종 장성군수는 “22개 시·군이 생활체육이라는 매개체로 완벽하게 하나 된 뜻 깊고 감동적인 대회였다”며 “장성을 찾아준 선수단과 관람객, 보이지 않는 곳에서 땀 흘린 자원봉사자 등 성공 개최에 힘을 보태준 모든 분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장성=김문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