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도군, 공직자 인공지능 활용 직무교육
생성형 AI·음성 회의록 등 실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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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8. 27(목) 18:27 가+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진도군은 27일 “최근 전문 강사를 초빙해 공직자 인공지능(AI) 활용 직무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교육 첫날에는 생성형 AI의 개념을 이해하고 공문·계획서 작성 등 행정 업무에 활용하는 실습을 진행했다. <사진>
둘째 날에는 이미지 생성 AI 활용과 음성 회의록의 문자 자동 변환 등 다양한 기술을 직접 다뤄보고 자신의 업무에 맞는 ‘나만의 AI’를 제작해 활용하는 법을 익혔다.
군은 민선 9기 출범 이후 군민에게 신속하고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데이터 기반 행정을 강화하고 있다. 경제 발전 및 전남광주특별시 출범에 따른 공직자 정책 대응 역량 교육을 확대할 방침이다.
진도군 관계자는 “현재 AI는 행정 업무 추진을 위한 중요한 수단이 되고 있다”며 “교육을 통해 직원들이 AI를 어렵게 생각하지 않고 실제 업무에 적극 활용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진도=박세권 기자
진도=박세권 기자
교육 첫날에는 생성형 AI의 개념을 이해하고 공문·계획서 작성 등 행정 업무에 활용하는 실습을 진행했다. <사진>
둘째 날에는 이미지 생성 AI 활용과 음성 회의록의 문자 자동 변환 등 다양한 기술을 직접 다뤄보고 자신의 업무에 맞는 ‘나만의 AI’를 제작해 활용하는 법을 익혔다.
군은 민선 9기 출범 이후 군민에게 신속하고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데이터 기반 행정을 강화하고 있다. 경제 발전 및 전남광주특별시 출범에 따른 공직자 정책 대응 역량 교육을 확대할 방침이다.
진도군 관계자는 “현재 AI는 행정 업무 추진을 위한 중요한 수단이 되고 있다”며 “교육을 통해 직원들이 AI를 어렵게 생각하지 않고 실제 업무에 적극 활용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진도=박세권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