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도아리랑상품권’ 최대 17% 특별할인
郡, 구매 한도 月 70만원→100만원
전통시장 수산물 환급·배달앱 할인
전통시장 수산물 환급·배달앱 할인


- 재생 준비중
2026. 08. 26(수) 20:08 가+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진도군이 추석을 앞두고 고물가로 침체된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대규모 소비 촉진 행사를 실시한다.
26일 진도군에 따르면 오는 9월1일부터 진도아리랑상품권 특별 할인과 함께 온누리상품권 환급, 공공배달앱 할인 등 다양한 민생 안정 대책을 추진한다.
진도아리랑상품권 특별 할인은 카드형과 모바일형의 경우 결제 시 적립되는 캐시백 비율을 기존 12%에서 17%로 높였으며 지류형은 선할인율을 기존 5%에서 10%로 상향했다.
카드형과 모바일형 상품권은 ‘전용 앱(CHAK)’을 통해 간편하게 구매(충전)할 수 있다.
여기에 9월부터 12월까지 한시적으로 구매 한도를 월 70만원에서 100만원으로, 연 600만원에서 1천만원까지 확대해 소비 여력을 높인다.
9월16일부터 5일간 진도상설전통시장과 아리랑수산시장에서 국산 수산물 구매 시 최대 2만원을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해 주는 행사를 연다.
이 밖에 공공배달앱 ‘먹깨비’를 통해서도 지난 21일부터 1만5천원 이상 결제 시 4천원 할인쿠폰을 지급해 소상공인 매출 증대를 돕고 있다./진도=박세권 기자
진도=박세권 기자
26일 진도군에 따르면 오는 9월1일부터 진도아리랑상품권 특별 할인과 함께 온누리상품권 환급, 공공배달앱 할인 등 다양한 민생 안정 대책을 추진한다.
진도아리랑상품권 특별 할인은 카드형과 모바일형의 경우 결제 시 적립되는 캐시백 비율을 기존 12%에서 17%로 높였으며 지류형은 선할인율을 기존 5%에서 10%로 상향했다.
카드형과 모바일형 상품권은 ‘전용 앱(CHAK)’을 통해 간편하게 구매(충전)할 수 있다.
여기에 9월부터 12월까지 한시적으로 구매 한도를 월 70만원에서 100만원으로, 연 600만원에서 1천만원까지 확대해 소비 여력을 높인다.
9월16일부터 5일간 진도상설전통시장과 아리랑수산시장에서 국산 수산물 구매 시 최대 2만원을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해 주는 행사를 연다.
이 밖에 공공배달앱 ‘먹깨비’를 통해서도 지난 21일부터 1만5천원 이상 결제 시 4천원 할인쿠폰을 지급해 소상공인 매출 증대를 돕고 있다./진도=박세권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