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도의 딸’ 송가인, 진도군 홍보모델 재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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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8. 19(수) 18:30 가+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진도군은 19일 “전국적인 트로트 열풍의 주역이자 ‘진도의 딸’로 불리는 가수 송가인을 진도군 전속 홍보모델로 재위촉했다”고 밝혔다.
재위촉을 통해 송가인은 고향인 진도군을 대표해 지역 관광지와 문화예술, 우수한 농수특산물의 매력을 전국에 널리 알리는 역할을 계속 수행하게 된다.
진도군은 폭넓은 연령층에서 사랑을 받고 있는 송가인을 내세워 명량대첩축제와 신비의 바닷길 축제 등 지역 대표 축제의 흥행을 이끌 계획이다.
또한 운림산방, 세방낙조 등 핵심 관광 명소를 비롯해 대파·구기자·톳·전복·진도홍주 등 명품 특산물 마케팅에서도 막대한 시너지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재각 진도군수는 “진도의 가장 큰 자랑인 송가인과 홍보모델로 다시 소중한 인연을 이어가게 돼 기쁘다”며 “전 국민에게 매력 넘치는 진도를 알리고 문화예술이 살아 숨 쉬는 예향 진도의 위상을 드높여줄 것으로 굳게 믿는다”고 말했다.
한편, 송가인은 9월11일부터 13일까지 진도군 녹진관광지 일원과 진도대교 등에서 막을 올리는 명량대첩축제의 ‘명량 트로트 밤’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진도=박세권 기자
진도=박세권 기자
재위촉을 통해 송가인은 고향인 진도군을 대표해 지역 관광지와 문화예술, 우수한 농수특산물의 매력을 전국에 널리 알리는 역할을 계속 수행하게 된다.
진도군은 폭넓은 연령층에서 사랑을 받고 있는 송가인을 내세워 명량대첩축제와 신비의 바닷길 축제 등 지역 대표 축제의 흥행을 이끌 계획이다.
또한 운림산방, 세방낙조 등 핵심 관광 명소를 비롯해 대파·구기자·톳·전복·진도홍주 등 명품 특산물 마케팅에서도 막대한 시너지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재각 진도군수는 “진도의 가장 큰 자랑인 송가인과 홍보모델로 다시 소중한 인연을 이어가게 돼 기쁘다”며 “전 국민에게 매력 넘치는 진도를 알리고 문화예술이 살아 숨 쉬는 예향 진도의 위상을 드높여줄 것으로 굳게 믿는다”고 말했다.
한편, 송가인은 9월11일부터 13일까지 진도군 녹진관광지 일원과 진도대교 등에서 막을 올리는 명량대첩축제의 ‘명량 트로트 밤’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진도=박세권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