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도군, 주민 주도 관광 생태계 구축 박차
진도관광두레 지역협의회 개최
8개 주민사업체 3년 성과 공유
8개 주민사업체 3년 성과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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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8. 17(월) 19:25 가+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진도군은 17일 “최근 한국관광공사 전남광주특별시지사, 진도군의회, 지역 주민사업체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6 진도관광두레 지역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사진>
관광두레는 한국관광공사가 추진하는 지역관광 활성화 사업으로 주민이 직접 운영하는 관광사업체의 창업과 경영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올해로 3년 차를 맞은 진도관광두레에는 ‘보배야놀자영어조합법인’, ‘진도휴식’, ‘세벼리힐링농원’ 등 총 8개 주민사업체가 참여하고 있다.
주민사업체는 체험, 기념품, 식음료, 숙박, 주민여행사 등 진도의 고유한 자연과 역사, 문화 자원을 관광 콘텐츠로 발전시켜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협의회에서 각 사업체는 현장 운영 성과와 청사진을 발표했다. 참석자들은 관광두레가 지역 관광산업의 튼튼한 뿌리가 될 수 있도록 힘을 모으기로 했다.
진도군 관계자는 “주민사업체가 안정적으로 성장해 지역 관광산업을 이끄는 핵심 주체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실효성 있는 행정·정책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진도=박세권 기자
진도=박세권 기자
관광두레는 한국관광공사가 추진하는 지역관광 활성화 사업으로 주민이 직접 운영하는 관광사업체의 창업과 경영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올해로 3년 차를 맞은 진도관광두레에는 ‘보배야놀자영어조합법인’, ‘진도휴식’, ‘세벼리힐링농원’ 등 총 8개 주민사업체가 참여하고 있다.
주민사업체는 체험, 기념품, 식음료, 숙박, 주민여행사 등 진도의 고유한 자연과 역사, 문화 자원을 관광 콘텐츠로 발전시켜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협의회에서 각 사업체는 현장 운영 성과와 청사진을 발표했다. 참석자들은 관광두레가 지역 관광산업의 튼튼한 뿌리가 될 수 있도록 힘을 모으기로 했다.
진도군 관계자는 “주민사업체가 안정적으로 성장해 지역 관광산업을 이끄는 핵심 주체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실효성 있는 행정·정책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진도=박세권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