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 ‘빠삐용Zip’ 야간 문화 축제의 장 변신
오후 6-9시 로컬·글로벌 장터 운영
26일엔 글로벌 ‘만다라 마켓’ 개최
26일엔 글로벌 ‘만다라 마켓’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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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7. 20(월) 19:34 가+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장흥군의 문화예술 복합공간 ‘빠삐용Zip’이 한여름 밤 야간 문화 축제의 장으로 변신한다.
20일 장흥군에 따르면 지역 주민과 관광객이 함께 어우러지는 특별 문화행사로 로컬 장터 ‘서로살장’과 글로벌 장터 ‘만다라(Mandala) 마켓’을 선보인다.
행사는 오후 6시부터 9시까지 야간 장터로 운영된다. 앞서 지난 18일에는 지역 생산자와 창작자들이 참여하는 로컬 장터 ‘서로살장’이 열려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오는 26일엔 ‘제19회 정남진 장흥 물축제’ 기간에 맞춰 글로벌 ‘만다라 마켓’이 열린다. 세계 각국의 빈티지 소품과 기념품, 전통 먹거리 등 다채롭고 이국적인 문화를 한자리에서 체험할 수 있다.
특히 야간에는 아프리카 타악 공연팀 ‘젬베콜라’와 ‘동미자전거음악단’의 이색 공연이 펼쳐져 한여름 밤의 축제 열기를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군은 야간 장터를 통해 지역 상권과 문화예술을 결합한 체류형 관광 콘텐츠를 확대하고 ‘빠삐용Zip’을 새로운 지역 문화 거점으로 육성할 방침이다.
사순문 장흥군수는 “빠삐용Zip이 누구나 함께 어울리고 즐기는 열린 문화공간으로 자리 잡고 있다”며 “정남진 장흥 물축제와 연계한 차별화된 야간 콘텐츠를 통해 장흥을 찾은 관광객들에게 잊지 못할 여름밤의 추억을 선사하겠다”고 말했다./장흥=노형록 기자
장흥=노형록 기자
20일 장흥군에 따르면 지역 주민과 관광객이 함께 어우러지는 특별 문화행사로 로컬 장터 ‘서로살장’과 글로벌 장터 ‘만다라(Mandala) 마켓’을 선보인다.
행사는 오후 6시부터 9시까지 야간 장터로 운영된다. 앞서 지난 18일에는 지역 생산자와 창작자들이 참여하는 로컬 장터 ‘서로살장’이 열려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오는 26일엔 ‘제19회 정남진 장흥 물축제’ 기간에 맞춰 글로벌 ‘만다라 마켓’이 열린다. 세계 각국의 빈티지 소품과 기념품, 전통 먹거리 등 다채롭고 이국적인 문화를 한자리에서 체험할 수 있다.
특히 야간에는 아프리카 타악 공연팀 ‘젬베콜라’와 ‘동미자전거음악단’의 이색 공연이 펼쳐져 한여름 밤의 축제 열기를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군은 야간 장터를 통해 지역 상권과 문화예술을 결합한 체류형 관광 콘텐츠를 확대하고 ‘빠삐용Zip’을 새로운 지역 문화 거점으로 육성할 방침이다.
사순문 장흥군수는 “빠삐용Zip이 누구나 함께 어울리고 즐기는 열린 문화공간으로 자리 잡고 있다”며 “정남진 장흥 물축제와 연계한 차별화된 야간 콘텐츠를 통해 장흥을 찾은 관광객들에게 잊지 못할 여름밤의 추억을 선사하겠다”고 말했다./장흥=노형록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