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군 “수문해수욕장에서 무더위 날리세요”
郡, 8월17일까지 39일간 운영
소나무 숲·완만한 수심 등 최적
유관기관과 24시간 안전망 가동
소나무 숲·완만한 수심 등 최적
유관기관과 24시간 안전망 가동


- 재생 준비중
2026. 07. 13(월) 19:22 가+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장흥군의 대표적인 여름철 휴양 명소인 ‘수문해수욕장’이 본격적인 피서객 맞이에 나섰다.
13일 장흥군에 따르면 최근 수문해수욕장 일원에서 지역 주민과 관광객, 유관 기관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무사고 기원제와 테이프 커팅식 등 개장식을 개최했다. <사진>
8월17일까지 운영되는 수문해수욕장은 울창한 소나무 숲과 반짝이는 은빛 백사장이 어우러져 천혜의 자연경관을 자랑하는 곳이다.
특히 남해안 특유의 따뜻한 수온과 완만한 수심 경사를 갖추고 있어, 어린아이를 동반한 가족 단위 피서객들이 안전하게 물놀이를 즐기기에 최적의 휴양지로 꼽힌다.
여기에 싱싱한 제철 해산물을 맛볼 수 있는 맛집들과 장흥의 명물인 ‘수문리 키조개 마을’이 인접해 있어, 방문객들에게 시원한 피서와 미식 여행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한다.
장흥군은 올해 방문객들이 더욱 쾌적하게 휴가를 보낼 수 있도록 개장 전 백사장 정비는 물론, 샤워장과 화장실 등 주요 편의시설의 개보수를 말끔히 마쳤다.
무엇보다 피서객의 안전을 최우선 과제로 삼아 전문 수상안전요원을 현장에 상시 배치하고, 완도해양경찰서 및 장흥소방서 등 유관 기관과 긴밀한 협조 체계를 구축해 24시간 철통같은 안전 감시망을 가동한다.
사순문 장흥군수는 “올여름 무더위를 피해 수문해수욕장을 찾는 모든 관광객이 안심하고 편안하게 휴가를 즐길 수 있도록 안전 관리와 위생 점검에 총력을 기울였다”며 “청정 장흥의 아름다운 바다에서 가족, 연인과 함께 잊지 못할 소중한 추억을 한가득 만들어 가길 바란다”고 말했다./장흥=노형록 기자
장흥=노형록 기자
13일 장흥군에 따르면 최근 수문해수욕장 일원에서 지역 주민과 관광객, 유관 기관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무사고 기원제와 테이프 커팅식 등 개장식을 개최했다. <사진>
8월17일까지 운영되는 수문해수욕장은 울창한 소나무 숲과 반짝이는 은빛 백사장이 어우러져 천혜의 자연경관을 자랑하는 곳이다.
특히 남해안 특유의 따뜻한 수온과 완만한 수심 경사를 갖추고 있어, 어린아이를 동반한 가족 단위 피서객들이 안전하게 물놀이를 즐기기에 최적의 휴양지로 꼽힌다.
여기에 싱싱한 제철 해산물을 맛볼 수 있는 맛집들과 장흥의 명물인 ‘수문리 키조개 마을’이 인접해 있어, 방문객들에게 시원한 피서와 미식 여행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한다.
장흥군은 올해 방문객들이 더욱 쾌적하게 휴가를 보낼 수 있도록 개장 전 백사장 정비는 물론, 샤워장과 화장실 등 주요 편의시설의 개보수를 말끔히 마쳤다.
무엇보다 피서객의 안전을 최우선 과제로 삼아 전문 수상안전요원을 현장에 상시 배치하고, 완도해양경찰서 및 장흥소방서 등 유관 기관과 긴밀한 협조 체계를 구축해 24시간 철통같은 안전 감시망을 가동한다.
사순문 장흥군수는 “올여름 무더위를 피해 수문해수욕장을 찾는 모든 관광객이 안심하고 편안하게 휴가를 즐길 수 있도록 안전 관리와 위생 점검에 총력을 기울였다”며 “청정 장흥의 아름다운 바다에서 가족, 연인과 함께 잊지 못할 소중한 추억을 한가득 만들어 가길 바란다”고 말했다./장흥=노형록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