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군, 웰니스 ‘치유 관광’ 밑그림 착수
지역 상권 상생 연계 모델 발굴 등


- 재생 준비중
2026. 04. 22(수) 19:13 가+가-
완도군은 “최근 군청 상황실에서 이범우 부군수를 비롯한 관계자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치유 관광산업 육성 기본계획 수립’ 용역 착수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용역은 지난해 제정된 ‘치유 관광산업 육성법’에 발맞춰 완도만의 독창적인 치유 관광 모델을 개발하기 위해 추진된다.
보고회에서는 ▲중장기 발전 전략 수립 ▲치유 관광산업 지구 지정 및 우수 시설 인증 ▲국가 공모 사업을 통한 재원 확보 방안 ▲숙박·음식 등 지역 상권과의 상생 연계 모델 발굴 등이 핵심 과제로 다뤄졌다.
군은 향후 공청회를 열어 군민 의견을 적극 수렴하고 부서 간 협업 체계를 강화해 치유 관광산업 육성에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
완도군 관계자는 “풍부한 해양·산림 자원을 바탕으로 대한민국을 대표할 수 있는 차별화된 치유 관광 도시의 청사진을 꼼꼼하게 완성하겠다”고 말했다./완도=윤보현 기자
완도=윤보현 기자
이번 용역은 지난해 제정된 ‘치유 관광산업 육성법’에 발맞춰 완도만의 독창적인 치유 관광 모델을 개발하기 위해 추진된다.
보고회에서는 ▲중장기 발전 전략 수립 ▲치유 관광산업 지구 지정 및 우수 시설 인증 ▲국가 공모 사업을 통한 재원 확보 방안 ▲숙박·음식 등 지역 상권과의 상생 연계 모델 발굴 등이 핵심 과제로 다뤄졌다.
군은 향후 공청회를 열어 군민 의견을 적극 수렴하고 부서 간 협업 체계를 강화해 치유 관광산업 육성에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
완도군 관계자는 “풍부한 해양·산림 자원을 바탕으로 대한민국을 대표할 수 있는 차별화된 치유 관광 도시의 청사진을 꼼꼼하게 완성하겠다”고 말했다./완도=윤보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