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군, ‘21세기 장보고’ 한상 어워드 공모
내달 29일까지 후보자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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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4. 21(화) 19:16 가+가-
완도군은 21일 “장보고글로벌재단과 공동으로 다음 달 29일까지 ‘제11회 장보고 한상 어워드’ 수상 후보자 추천을 받는다”고 밝혔다.
이 상은 글로벌 경영 및 리더십을 실천한 훌륭한 재외 경제인을 ‘21세기 장보고 대사’로 인증하는 제도로, 지난해까지 23개국 55명의 수상자를 배출했다.
올해 시상은 대상(헌정자) 1명과 최우수상(국회의장상) 1명, 우수상(문화체육관광부·산업통상자원부·농림축산식품부·해양수산부 장관상)으로 나눠 진행된다.
대상과 최우수상은 여러 국가에 기업이나 지사를 세워 글로벌 경영을 실천하고 거주국 한인사회 발전과 정체성 함양에 기여한 기업인이 대상이다.
장관상인 우수상은 각 부처 성격에 맞춰 한류 확산(문체부), K-푸드 유통 및 해외 농업 개발(농식품부), IT·벤처 등 경제 영토 확장(산업부), 물류·수산(해수부) 분야에서 탁월한 업적을 쌓은 이들을 선정해 시상한다.
후보자 추천은 장보고글로벌재단 등 공식 누리집에서 추천서 양식을 내려받아 이메일로 접수하면 되며, 군은 심사를 거쳐 수상자를 최종 확정하고, 오는 10월 중 시상식을 개최할 예정이다./완도=윤보현 기자
완도=윤보현 기자
이 상은 글로벌 경영 및 리더십을 실천한 훌륭한 재외 경제인을 ‘21세기 장보고 대사’로 인증하는 제도로, 지난해까지 23개국 55명의 수상자를 배출했다.
올해 시상은 대상(헌정자) 1명과 최우수상(국회의장상) 1명, 우수상(문화체육관광부·산업통상자원부·농림축산식품부·해양수산부 장관상)으로 나눠 진행된다.
대상과 최우수상은 여러 국가에 기업이나 지사를 세워 글로벌 경영을 실천하고 거주국 한인사회 발전과 정체성 함양에 기여한 기업인이 대상이다.
장관상인 우수상은 각 부처 성격에 맞춰 한류 확산(문체부), K-푸드 유통 및 해외 농업 개발(농식품부), IT·벤처 등 경제 영토 확장(산업부), 물류·수산(해수부) 분야에서 탁월한 업적을 쌓은 이들을 선정해 시상한다.
후보자 추천은 장보고글로벌재단 등 공식 누리집에서 추천서 양식을 내려받아 이메일로 접수하면 되며, 군은 심사를 거쳐 수상자를 최종 확정하고, 오는 10월 중 시상식을 개최할 예정이다./완도=윤보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