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 완도군지부, 영농지원 발대식·일손 돕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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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4. 19(일) 19:16 가+가-
농협중앙회 완도군지부는 “최근 완도군 고금면 일원에서 관내 농·축협 임직원과 농가주부모임, 고향생각주부모임 회원 등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영농지원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발대식은 영농철을 맞아 인력난을 겪는 지역 농가를 돕고 깨끗한 농촌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자들은 인구 감소와 고령화로 인해 노동력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옥수수 재배 농가를 찾아 파종 작업을 지원했다.
또 영농폐기물 수거 캠페인을 병행해 농경지 주변에 장기간 방치된 폐비닐과 폐농약병을 일제히 수거하며 마을 환경 정화에도 힘을 보탰다.
최대곤 지부장은 “이번 발대식을 기점으로 농가 일손 돕기와 영농폐기물 수거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완도=윤보현 기자
완도=윤보현 기자
발대식은 영농철을 맞아 인력난을 겪는 지역 농가를 돕고 깨끗한 농촌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자들은 인구 감소와 고령화로 인해 노동력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옥수수 재배 농가를 찾아 파종 작업을 지원했다.
또 영농폐기물 수거 캠페인을 병행해 농경지 주변에 장기간 방치된 폐비닐과 폐농약병을 일제히 수거하며 마을 환경 정화에도 힘을 보탰다.
최대곤 지부장은 “이번 발대식을 기점으로 농가 일손 돕기와 영농폐기물 수거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완도=윤보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