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군, 국회도서관 책 700권 기증받아
서삼석 의원 추천…“독서문화 저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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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4. 14(월) 20:08 가+가-
무안군은 14일 “지역 독서문화 저변 확대를 위해 국회도서관 책 700여권을 기증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도서 기증은 국회도서관이 추진하고 있는 ‘2025 도서기증사업’의 일환으로, 서삼석 국회의원의 추천을 통해 이뤄졌다.
지난 11일 무안군 복합문화센터 내 무안군립도서관에서 열린 도서기증식에는 김산 무안군수, 서삼석 국회의원, 황정근 국회도서관장을 비롯해 지역 작가, 문인협회 회원, 도서관 이용자들이 참석해 뜻깊은 자리를 함께했다.<사진>
기증식 이후에는 ‘전성태 작가 초청 강연’도 열려 군민들이 문학을 가까이 접할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이 마련됐다.
전성태 작가는 전남도의 ‘전남도민 올해의 책 함께 읽기’ 2025년 올해의 책으로 선정된 도서 ‘여기는 괜찮아요’를 집필한 소설가로, 현재 국립순천대학교 문예창작학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김산 군수는 “기증받은 도서들은 무안군민 삶의 질을 향상하고 무안군의 발전을 이끌 귀중한 자산이 될 것”이라고 감사를 표하며, “다양한 정책으로 독서문화가 널리 확산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무안군립도서관은 2000년 12월 해제면에서 처음 개관한 이후, 지난해 7월 무안읍에 위치한 무안군 복합문화센터로 신축 이전해 운영 중이다./무안=김상호 기자
무안=김상호 기자
이번 도서 기증은 국회도서관이 추진하고 있는 ‘2025 도서기증사업’의 일환으로, 서삼석 국회의원의 추천을 통해 이뤄졌다.
지난 11일 무안군 복합문화센터 내 무안군립도서관에서 열린 도서기증식에는 김산 무안군수, 서삼석 국회의원, 황정근 국회도서관장을 비롯해 지역 작가, 문인협회 회원, 도서관 이용자들이 참석해 뜻깊은 자리를 함께했다.<사진>
기증식 이후에는 ‘전성태 작가 초청 강연’도 열려 군민들이 문학을 가까이 접할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이 마련됐다.
전성태 작가는 전남도의 ‘전남도민 올해의 책 함께 읽기’ 2025년 올해의 책으로 선정된 도서 ‘여기는 괜찮아요’를 집필한 소설가로, 현재 국립순천대학교 문예창작학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김산 군수는 “기증받은 도서들은 무안군민 삶의 질을 향상하고 무안군의 발전을 이끌 귀중한 자산이 될 것”이라고 감사를 표하며, “다양한 정책으로 독서문화가 널리 확산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무안군립도서관은 2000년 12월 해제면에서 처음 개관한 이후, 지난해 7월 무안읍에 위치한 무안군 복합문화센터로 신축 이전해 운영 중이다./무안=김상호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