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강대, U리그 왕중왕전 16강 안착
오는 9일 한일장신대와 8강 격돌


- 재생 준비중
2024. 09. 08(일) 18:39 가+가-
동강대 야구부가 한국대학스포츠협의회(KUSF) U리그 왕중왕전 16강에 진출했다.
동강대는 지난 6일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대회 첫 경기에서 홍익대를 상대로 7대4, 승리를 거뒀다.
동강대는 에이스 김유현(2학년)이 선발로 나서 3.1이닝동안 15타자를상대로 삼진 4개, 2피안타 무실점 호투를 펼쳤고, 4번타자 포수 최석준(2학년)이 2타점 2루타를 터트리는 등 맹활약했다.
동강대는 9일 오후 3시 지난해 왕중왕전 준우승 팀 한일장신대와 8강 티켓을 놓고 다툰다.
동강대는 U리그 조별예선에서 3연승을 기록하며 왕중왕전에 진출했다.
한편 2004년 창단한 동강대 야구부는 매년 꾸준한 성적으로 대학야구 명문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동강대는 전국대학야구대회 2014-2016년 하계리그 3연패 위업을 달성하며 우승기를 영구 보관 중이다.
/김다이 기자
김다이 기자
동강대는 지난 6일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대회 첫 경기에서 홍익대를 상대로 7대4, 승리를 거뒀다.
동강대는 에이스 김유현(2학년)이 선발로 나서 3.1이닝동안 15타자를상대로 삼진 4개, 2피안타 무실점 호투를 펼쳤고, 4번타자 포수 최석준(2학년)이 2타점 2루타를 터트리는 등 맹활약했다.
동강대는 9일 오후 3시 지난해 왕중왕전 준우승 팀 한일장신대와 8강 티켓을 놓고 다툰다.
동강대는 U리그 조별예선에서 3연승을 기록하며 왕중왕전에 진출했다.
한편 2004년 창단한 동강대 야구부는 매년 꾸준한 성적으로 대학야구 명문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동강대는 전국대학야구대회 2014-2016년 하계리그 3연패 위업을 달성하며 우승기를 영구 보관 중이다.
/김다이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