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연합 “우리가 민주당 형제정당”
“정치연합·정권교체 함께 할 것”


- 재생 준비중
2024. 04. 09(화) 20:42 가+가-
더불어민주당이 주도하는 비례대표 위성정당인 더불어민주연합은 9일 광주를 찾아 “더불어민주연합은 더불어민주당과 함께 윤석열 정부 폭정을 제대로 심판할 유일한 형제정당”이라며 지지를 호소했다.
더불어민주연합 윤영덕·용혜인 공동상임선대위원장과 서미화·전종덕·김윤·강경윤 후보는 이날 오후 광주시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민주당이 주도하고 원내 소수정당과 시민사회가 정치 협상을 거쳐 탄생시킨 비례연합정당으로서 진보 진영의 폭넓은 지지와 연합의 힘은 단순한 선거 연합에 그치지 않고 정치 연합, 정권 교체까지 함께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민주연합은 “민주당이 22대 국회에서 다수가 돼야 국회의장을 포함 상임위 운영에 주도권을 쥘 수 있다”며 “윤석열 행정부를 견제하고 무너진 민생을 하루빨리 제자리로 돌려놓기 위해서는 군소정당의 힘만으로는 어렵다. 일사분란하게 개혁을 추진할 안정적인 다수 세력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이어 민주연합은 “민주연합은 민주당과 비전과 정책을 함께 하기로 했다. 22대 국회 개원 즉시, 검찰독재 조기 종식을 포함해 윤석열 정부가 망친 민생·민주·미래·평화를 모두 회복하기 위한 가장 실효적인 입법과 정책을 추진할 수 있다”며 “민주연합 후보 30명은 모두 현장형 실천 전문가다. 민주당 추천 당선자들은 선거가 끝나면 민주당으로 복귀해 민주당과 일심동체로 입법권을 주도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특히 민주연합은 “윤석열 정권을 제대로 심판하기 위해서는 힘을 모아야 한다”며 “윤석열 정권을 제대로 야무지게 심판할 수 있는 힘이 어디에 있는지 확인하고 투표해 달라. 민생·민주·미래·평화의 새봄으로 반드시 돌려드리겠다”고 약속했다./박선강 기자
박선강 기자
더불어민주연합 윤영덕·용혜인 공동상임선대위원장과 서미화·전종덕·김윤·강경윤 후보는 이날 오후 광주시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민주당이 주도하고 원내 소수정당과 시민사회가 정치 협상을 거쳐 탄생시킨 비례연합정당으로서 진보 진영의 폭넓은 지지와 연합의 힘은 단순한 선거 연합에 그치지 않고 정치 연합, 정권 교체까지 함께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민주연합은 “민주당이 22대 국회에서 다수가 돼야 국회의장을 포함 상임위 운영에 주도권을 쥘 수 있다”며 “윤석열 행정부를 견제하고 무너진 민생을 하루빨리 제자리로 돌려놓기 위해서는 군소정당의 힘만으로는 어렵다. 일사분란하게 개혁을 추진할 안정적인 다수 세력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이어 민주연합은 “민주연합은 민주당과 비전과 정책을 함께 하기로 했다. 22대 국회 개원 즉시, 검찰독재 조기 종식을 포함해 윤석열 정부가 망친 민생·민주·미래·평화를 모두 회복하기 위한 가장 실효적인 입법과 정책을 추진할 수 있다”며 “민주연합 후보 30명은 모두 현장형 실천 전문가다. 민주당 추천 당선자들은 선거가 끝나면 민주당으로 복귀해 민주당과 일심동체로 입법권을 주도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특히 민주연합은 “윤석열 정권을 제대로 심판하기 위해서는 힘을 모아야 한다”며 “윤석열 정권을 제대로 야무지게 심판할 수 있는 힘이 어디에 있는지 확인하고 투표해 달라. 민생·민주·미래·평화의 새봄으로 반드시 돌려드리겠다”고 약속했다./박선강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