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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이마트 단골고객 혜택 ‘클럽’ 인기몰이
‘산지회·키친델리·미트클럽’서 쿠폰 증정 등 풍성

2021. 03.04. 20:40:06

광주 이마트가 본연의 경쟁력을 바탕으로 오프라인 매장을 찾는 고객들에게 색다른 재미를 주기 위해 런칭한 ‘오프라인 멤버쉽’이 지역 소비자들을 사로잡았다.

4일 광주지역 이마트에 따르면 ‘산지회 클럽’과 ‘키친델리클럽’, ‘미트클럽’ 런칭 후 지난 1월1일-3월2일까지 수산회 매출이 28.2% 상승했다.

델리와 축산도 각각 25.4%, 15.7% 신장률을 보였다.

‘산지회 클럽’은 이마트에서 회 전상품 구매 시 금액 1만원 당 스탬프를 1개씩 적립해주며, 스탬프 4/8/10개 완료 시 10/20/30% 할인 쿠폰 증정해 스탬프를 많이 모을수록 할인 혜택이 커진다.

‘키친델리클럽’ 또한 클럽에 등록하면 매달 3번 키친델리를 50% 할인해서 즐길 수 있다.

델리상품 구매금액 5천원 당 스탬프 1개, 초밥 상품 구매금액 1만원당 스탬프 1개씩 적립해 준다.

‘미트클럽’은 육류를 좋아해 구매빈도가 높은 소비자를 위해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새로운 멤버십 프로그램이다.

이마트 앱상에서 등록하면 축산 전상품(양념육, 델리코너, 선물세트 등 일부상품 제외) 5% 할인쿠폰이 즉시 발급된다.

‘미트클럽’은 현재까지 광주지역 가입자수가 3천명을 돌파하며 고객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지난해 11월1일에 런칭한 ‘건강밥 클럽’은 내식증가와 더불어 좋은 한끼를 위한 영양곡과 5㎏이하 소포장 쌀을 저렴하고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산지회 클럽’, ‘키친델리클럽’, ‘미트클럽’은 이마트앱을 기반으로 운영해 가입부터 혜택 활용까지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

이마트가 다양한 ‘클럽’을 선보이는 것은 지역민들의 신선식품 수요 증가와 더불어 방송, SNS 등의 영향으로 미식재료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소비자 취향에 맞는 새로우면서도 고급화된 신선상품들을 선보여 상품을 차별화하기 위함이다.

이마트 앱 첫 화면에서 각 클럽에 가입할 수 있으며, 쇼핑 후 결제 시 앱 내 포인트카드 바코드로 신세계포인트를 적립하면 조건에 맞는 할인쿠폰이 자동 적용된다.

할인쿠폰은 각 클럽 페이지에서 다운받은 후 쿠폰함에서 ‘쿠폰 자동적용’을 설정하면 된다.

광주지역 이마트 관계자는 “지역소비자들의 먹거리 소비가 증가하면서 전용멤버십인 ‘이마트클럽’에 대한 반응이 뜨겁다”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상품과 서비스를 선보여 이마트만의 경쟁력을 키워나갈 것”이라고 말했다./최환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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