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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건설 수주액 300억달러 돌파

2020. 11.26. 18:45:53

국토교통부와 기획재정부는 올해 해외건설 수주액이 코로나19 등 대내외 악재 속에서도 300억달러를 넘겼다고 26일 밝혔다.

이날까지 달성된 해외 수주액은 작년 동기(180억달러) 대비 67.8% 늘어난 302억달러로 집계됐다.

연간 해외 건설 수주액은 321억달러를 달성한 2018년 이후 2년만에 300억달러를 넘게 됐다.

올해 지역별 수주 비중을 봤을 때 전통적인 텃밭인 아시아(35.6%)·중동(34.3%)에서 높았다. 중남미 수주 비율도 작년 0.6%(1억3천만달러)에서 올해 23.0%(68억9천만달러)로 높아졌다.

공종별로 플랜트(산업설비) 수주가 절반 이상(56.9%)을 차지해 여전히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뒤이어 토목(22.7%), 건축(15.5%), 엔지니어링(2.5%), 전기(2.2%), 통신(0.2%) 등 순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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