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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데 뭘 시켜(?)”

2020. 07.13. 19:54:25

○…사소한 이유로 시비가 돼 술집 업주와 인근 종업원들 간 주먹다짐한 사건이 발생.

○…13일 광주 서부경찰서에 따르면 업주 A(46)씨는 전날 오전 2시30분께 서구 금호동의 한 술집 앞에서 인근 가게 종업원 B(25)씨와 이를 말리는 B씨 일행의 뺨을 때리고, B씨는 이에 대응해 A씨의 뺨을 두 차례 폭행한 혐의.

○…경찰 관계자는 “A씨와 평소 잘 알던 B씨 일행은 영업이 끝난 뒤 A씨 가게에 찾아가 술을 시키며 ‘안주 좀 달라’고 요청했고, A씨는 ‘바쁜 와중에 시키냐’고 짜증내며 말다툼하다 이같은 일이 벌어졌다”며 “서로 배려하면 일어나지 않았을 일인데, 아무것도 아닌 일로 손찌검까지 하면 되겠느냐”고 호통./최명진 기자

광주매일 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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