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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엔 명인·명창과 국악에 풍덩
진도 국립남도국악원 내달부터 운영

2020. 02.12. 18:08:37

국립남도국악원(원장 정상열)은 다음달부터 ‘2020 주말문화체험’을 운영한다.

‘2020 주말문화체험’은 금·토요일 1박2일 일정으로 명인·명창에게 직접 국악을 배울 수 있는 국악배우기와 흥겨운 국악공연, 진도지역 관광명소를 탐방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다음달 체험은 6-7일, 13-14일, 20-21일, 27-28일 참여 가능하다.

체험신청은 국립남도국악원 누리집(홈페이지)을 통해 희망 참가일 기준 한 달 전부터 신청가능하며, 선착순 매회 40명까지다.

국립남도국악원 관계자는 “‘2020 주말문화체험’은 바쁜 일상에 지친 현대인들에게 국악문화체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삶에 대한 여유를 느낄 수 있는 프로그램”이라며 “개인 또는 가족단위로 누구나 함께할 수 있다”고 말했다./정겨울 기자

광주매일 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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