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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 건너던 고3생 승합차 치여 숨져

2019. 11.19. 20:10:46

도로를 건너던 고등학교 3학년 학생이 승합차에 치어 숨졌다.

19일 광주 서부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18일 오후 7시15분께 광주 서구 마륵동 모 식당 앞 편도 5차선 도로를 건너던 지역 모 고등학교 3학년 A(18)군이 B(26)씨가 몰던 승합차에 치였다. 이 사고로 A군이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당시 A군은 친구 1명과 횡단보도가 없는 도로를 건너던 중 사고를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김동수 기자

광주매일 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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