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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소한 다툼이 부른 화”

2019. 10.09. 19:23:57

○…택시를 호출한 장소와 다른 곳에 있었다는 이유로 시비가 돼 택시기사와 승객 간 주먹다짐을 벌인 사건이 발생.

○…9일 광주 북부경찰서에 따르면 박모(42)씨는 지난 7일 오후 5시50분께 북구 오치동 한 치킨 집 앞 노상에서 택시 승객 허모(44)씨와 조모(65)씨의 멱살을 잡아 흔드는 등 폭행하고, 허씨와 조씨는 이에 대항해 박씨에게 폭력을 행사한 것.

○…경찰 관계자는 “택시를 호출한 허씨와 조씨가 지정된 장소에 있지 않았던 것이 화근이 돼 이 같은 일이 발생했다”면서 “애초부터 서로 조금씩 배려를 했더라면 주먹다짐으로까지 번지지 않았을 것”이라고 한마디. /최환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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