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기획
지역
사람들
오피니언
TV
탑뉴스
정치
사회
경제
문화
스포츠

‘음악분수’ 보러오세요”
ACC, 11월까지 운영

2019. 04.18. 19:13:50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이 11월 첫째 주까지 아시아문화광장에서 ‘음악분수’를 운영한다.

ACC는 방문객들이 이동하는 공간에 ‘음악분수’를 운영해 ACC를 오가는 도중에 방문객들이 잠시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었다. 이는 관람환경 개선을 위한 것으로 작년 분수 디자인 제안공모를 통해 선정된 나비정원을 모티브로 음악과 함께 운영된다. ‘음악분수’는 숲을 자유롭게 날아다니는 나비를 모티브로 ACC가 아시아를 넘어 세계로 꿈과 희망을 싣고 날아가기를 기원하는 의미를 담았다.

이번 음악분수에서 울려 퍼질 음악은 지난해 5월부터 올해 3월까지 ACC 홈페이지를 통해 받은 시민들 신청곡과 ACC 임직원들의 의견을 모아 최종 12곡을 선정했다. 방문객들은 43분간 다양한 장르의 음악과 함께 ‘점핑’, ‘샤프’, ‘핑거분수’ 등 화려한 분수 쇼를 감상할 수 있다.

음악분수는 이달 16일부터 11월 첫 주까지 휴관일을 제외하고 하루 5회 운영함으로써 주간에는 청량한 휴식공간을 제공하고, 야간에는 조명과 음악이 어우러져 관람객들에게 아름다운 밤의 선율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정겨울 기자

광주매일 TV

실시간 HOT 뉴스

가장 많이본 뉴스

기사 목록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