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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정상급 소프라노 김선희 독창회
23일 금호아트홀…피아노·바이올린·첼로 협연

2019. 04.18. 19:13:22

국내·외에서 활발한 연주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소프라노 김선희씨가 오는 23일 유·스퀘어 문화관 금호아트홀에서 독창회를 갖는다.

김 소프라노는 이날 무대에서 헨델의 오라토리오 ‘솔로몬’ 중 ‘포도나무 아래에’(Beneath the Vine), 에이미 비치의 ‘환희’(Ecstasy), ‘단지 이것을 위하여’(Just for this!), ‘신뢰의 찬가’(Hymn of Trust), ‘아, 사랑’(Ah, love) 등을 들려준다.

또한 임긍수의 ‘그대 창밖에서’, 김주원의 ‘연꽃 만나고 가는 바람같이’, 구스타프 말러의 ‘아름다움을 사랑하라’, ‘여름에 헤어짐’, ‘추억’, ‘이별’, 조르주 비제의 오페라 ‘카르멘’ 중 ‘이제 아무것도 두렵지 않네’ 등을 관객에게 선사한다.

피아니스트 박은식, 바이올리니스트 김도연, 첼리스트 이후성이 협연한다.

한편, 소프라노 김선희는 조선대 사범대학 음악교육과를 졸업하고 이후 이탈리아로 유학해 밀라노 베르디 국립음악원, 베르첼리 비오티 최고 연주자과정, 이탈리아 도니제티 아카데미아 지휘과정을 줄업했다. 국내에서는 한세대 음악과 음악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현재는 광주국제교류센터 위원, 광주음악협회 부회장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한세대, 전남대, 광주교육대 외래 교수로 재직 중이다.(공연 문의 062-360-8437) /정겨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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