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역사문화자원 스토리텔링’ 콘텐츠 만든다
지역문화교류재단, 1차 자문회의…웹툰·지도 등 제작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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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06. 20(수) 19:03 가+가-
광주가 가진 역사문화자원을 스토리텔링해 콘텐츠화하는 사업이 올해 본격적으로 진행된다.
지역문화교류호남재단(이사장 백수인)이 광주 역사문화자원 스토리텔링 사업에 착수한다.
재단은 광주의 역사문화자원을 기반으로 스토리텔링한 웹툰 50편과 역사문화지도 6종을 제작해 ‘광주 역사문화자원 스토리텔링’ 홈페이지(www.gjstory.or.kr)에 탑재하고, 광주역사문화 관련 정보가 집적되고 공유되는 플랫폼을 구축하는 ‘2018년도 광주역사문화자원 스토리텔링 구축’ 사업을 올해 말까지 진행한다.
특히 광주 역사문화자원의 지속적인 조사와 함께 다양한 이야기를 집적할 수 있도록 관련 기관과의 네트워트를 형성해 ‘광주역사문화자원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는 포럼을 오는 9월 개최할 예정이다. 이를 기반으로 향후 웹툰, 영상, 스토리텔링 등 다양한 콘텐츠화를 시도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최근 노성태 국제고 수석교사, 이동순 조선대 교수, 이향준 전남대 교수, 류영국 한국도시설계학회 지식나눔센터장, 김광욱 광주전남연구원 책임연구위원 등 자문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도 광주역사문화자원 스토리텔링 구축 사업 제1차 자문회의’를 갖고 사업에 착수했다.(문의 062-234-2727) /정겨울 기자 jwinter@kjdaily.com
정겨울 기자 jwinter@kjdaily.com
지역문화교류호남재단(이사장 백수인)이 광주 역사문화자원 스토리텔링 사업에 착수한다.
재단은 광주의 역사문화자원을 기반으로 스토리텔링한 웹툰 50편과 역사문화지도 6종을 제작해 ‘광주 역사문화자원 스토리텔링’ 홈페이지(www.gjstory.or.kr)에 탑재하고, 광주역사문화 관련 정보가 집적되고 공유되는 플랫폼을 구축하는 ‘2018년도 광주역사문화자원 스토리텔링 구축’ 사업을 올해 말까지 진행한다.
특히 광주 역사문화자원의 지속적인 조사와 함께 다양한 이야기를 집적할 수 있도록 관련 기관과의 네트워트를 형성해 ‘광주역사문화자원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는 포럼을 오는 9월 개최할 예정이다. 이를 기반으로 향후 웹툰, 영상, 스토리텔링 등 다양한 콘텐츠화를 시도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최근 노성태 국제고 수석교사, 이동순 조선대 교수, 이향준 전남대 교수, 류영국 한국도시설계학회 지식나눔센터장, 김광욱 광주전남연구원 책임연구위원 등 자문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도 광주역사문화자원 스토리텔링 구축 사업 제1차 자문회의’를 갖고 사업에 착수했다.(문의 062-234-2727) /정겨울 기자 jwinter@kjdaily.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