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1. 1
    2천만 관광도시를 꿈꾸며 / 서채수

    영산강 안개 속에 기적이 울고, 삼학도 등대 아래 갈매기 우는, 그리운 내 고향 목포는 항구다. 목포가…

    #기고/칼럼
  2. 2
    유튜브는 힘이 세다. ‘숏핑’ 해 볼까? / 진호림

    유튜브, 보기만 할 것인가? 아니면 유튜버에 도전해 볼 것인가? 현대인에게 유튜브의 영향력은 절대적이다. 언…

    #시론
  3. 3
    마음의 브레이크를 잡아라 / 김영식

    최근 뉴스를 접하면서 급발진, 브레이크라는 키워드를 자주 접할 수 있다.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살아가는 현대…

    #시론
  4. 4
    광주·전남도 ‘행정통합 열차’에 편승해야 한다 / 이정록

    행정통합 주도권 쟁탈전이 시작됐다. 6월4일 홍준표 대구시장과 이철우 경북지사가 ‘2026년 7월 TK 통합…

    #시론
  5. 5
    발열(發熱)이 있을 때 의심해 봐야할 질환 / 곽희호

    7월에 접어들며 기온이 섭씨 30도에 육박하는 본격적인 여름이 시작되고 있다. 외부 온도가 상승하고 인체의 …

    #기고/칼럼
  6. 6
    세계로 뻗어나가는 우리 문화, 진도서 출발해보자 / 하숙자

    저녁 7시, 둥둥 북소리가 울린다. 진도에서의 풍경이다. 진도는 문화예술특구지역이어서 면단위마다 문화전수관이…

    #문화난장
  7. 7
    “손뼉을 마주쳐야 소리가 나지 않겠소” / 김영집

    중국에 한비라는 인물이 있었다. 뛰어난 법치사상가였으나 한나라 왕은 그를 인정하지 않았다. 훗날 진시황제가 …

    #시론
  8. 8
    지역경제 활성화로 국가소멸 위기 낮춰야 / 박용안

    UN의 ‘세계인구전망 2024’에 따르면 우리나라 인구는 2023년 5천176만 명에서 2040년 4천910…

    #시론
  9. 9
    방향지시등을 켭시다 / 설재훈

    현대 생활에서 있어서 자동차는 필수품이 됐다. 날이 갈수록 자동차의 기능은 발전해 AI 첨단 기능을 …

    #기고/칼럼
  10. 10
    소탐대실(小貪大失)

    소탐대실(小貪大失). 작은 것을 탐하다가 큰 것을 잃는다는 옛말이다. 며칠 전에 본 기자가 시민이 걱정…

    #취재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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