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군 ‘마음 온, 관계 온’ 프로젝트 성료


- 재생 준비중
2026. 10. 18(일) 19:44 가+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담양군은 18일 “사회적 고립과 고독사 위험에 놓인 주민들의 건강한 관계망 형성을 위해 추진한 ‘마음 온(ON), 관계 온(ON)’ 사회적 연결 프로젝트가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프로젝트는 지난달 29일부터 이달 15일까지 담양읍과 창평면, 수북면 등 3개 읍·면 권역에서 총 6회에 걸쳐 진행됐다.
군은 주민들이 생활권 가까운 곳에서 부담 없이 모일 수 있도록 요리와 창작 활동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박종원 담양군수는 “이웃들이 함께하는 즐거움을 깨닫고 다음 만남을 고대하게 된 것이 가장 큰 성과”라며 “군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온정을 나누고 일상 속 교류를 이어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담양=정승균 기자
담양=정승균 기자
프로젝트는 지난달 29일부터 이달 15일까지 담양읍과 창평면, 수북면 등 3개 읍·면 권역에서 총 6회에 걸쳐 진행됐다.
군은 주민들이 생활권 가까운 곳에서 부담 없이 모일 수 있도록 요리와 창작 활동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박종원 담양군수는 “이웃들이 함께하는 즐거움을 깨닫고 다음 만남을 고대하게 된 것이 가장 큰 성과”라며 “군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온정을 나누고 일상 속 교류를 이어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담양=정승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