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민 평온한 일상 지키도록 최선” 고성민 제5대 신안경찰서장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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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10. 18(일) 19:44 가+가-
고성민(사진) 제5대 신안경찰서장이 최근 취임해 업무를 시작했다.
고성민 서장은 취임사를 통해 “1천25개 섬으로 이뤄진 신안군은 지리적 특수성 탓에 세심한 치안 활동이 절실히 요구되는 곳”이라며 “군민의 평온한 일상을 지키는 것을 경찰의 최우선 가치로 삼고 기본과 원칙에 충실한 엄정한 치안 활동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도서 지역 특성을 반영한 재난·재해 대응 체계를 정비하고 유관기관 협력·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하겠다”며 “스토킹과 교제폭력 등 사회적 약자를 노린 범죄에는 엄정 대응하고 피해자 보호와 인권 보장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고 서장은 “상호 배려와 존중을 바탕으로 동료들과 소통하는 건강한 조직 문화를 만들겠다”며 “모든 직원이 군민 한 분, 한 분을 가족처럼 섬기는 마음으로 가장 안전하고 평온한 신안군을 조성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덧붙였다./신안=양훈 기자
신안=양훈 기자
고성민 서장은 취임사를 통해 “1천25개 섬으로 이뤄진 신안군은 지리적 특수성 탓에 세심한 치안 활동이 절실히 요구되는 곳”이라며 “군민의 평온한 일상을 지키는 것을 경찰의 최우선 가치로 삼고 기본과 원칙에 충실한 엄정한 치안 활동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도서 지역 특성을 반영한 재난·재해 대응 체계를 정비하고 유관기관 협력·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하겠다”며 “스토킹과 교제폭력 등 사회적 약자를 노린 범죄에는 엄정 대응하고 피해자 보호와 인권 보장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고 서장은 “상호 배려와 존중을 바탕으로 동료들과 소통하는 건강한 조직 문화를 만들겠다”며 “모든 직원이 군민 한 분, 한 분을 가족처럼 섬기는 마음으로 가장 안전하고 평온한 신안군을 조성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덧붙였다./신안=양훈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