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도군, 농어촌 기본소득 유치 설명회
16일까지 7개 읍·면 사업 취지 등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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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10. 15(목) 19:17 가+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진도군은 15일 “전날 의신면·진도읍·고군면을 시작으로 15일 군내면·지산면, 16일 임회면·조도면 등 7개 읍·면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순회 설명회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설명회는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의 도입 취지를 알기 쉽게 설명하고 지역사회에 미칠 긍정적인 변화와 경제적 파급효과를 주민들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설명회에 참석한 군민들은 기본소득이 단순 지원을 넘어 지역 내 소비를 진작하고 인구 유입을 촉진해 소멸 위기를 극복할 밑거름이 될 것이라는 데 공감했다.
군은 현장에서 수렴된 주민 의견과 유치 열기를 한데 모아 향후 예정된 공모 평가에 전방위 대응할 방침이다. 최종 공모 선정을 위한 범군민 서명운동을 대대적으로 전개하고 유관기관과의 협력 체계도 구축할 계획이다./진도=박세권 기자
진도=박세권 기자
설명회는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의 도입 취지를 알기 쉽게 설명하고 지역사회에 미칠 긍정적인 변화와 경제적 파급효과를 주민들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설명회에 참석한 군민들은 기본소득이 단순 지원을 넘어 지역 내 소비를 진작하고 인구 유입을 촉진해 소멸 위기를 극복할 밑거름이 될 것이라는 데 공감했다.
군은 현장에서 수렴된 주민 의견과 유치 열기를 한데 모아 향후 예정된 공모 평가에 전방위 대응할 방침이다. 최종 공모 선정을 위한 범군민 서명운동을 대대적으로 전개하고 유관기관과의 협력 체계도 구축할 계획이다./진도=박세권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