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군, 농업기계임대사업소 주말 확대 운영
24일부터 12월5일까지 매주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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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10. 15(목) 19:17 가+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장흥군은 15일 “가을 영농철을 맞아 일손 부족을 덜고 적기 영농을 지원하기 위해 오는 24일부터 12월5일까지 총 7회에 걸쳐 매주 토요일 농업기계임대사업소를 연장 운영한다”고 밝혔다.
운영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다. 기계 임대를 희망하는 농가는 사업소 방문·전화나 스마트폰 챗봇, 사업소 누리집을 통해 사전 예약할 수 있다.
현재 장흥 본점과 남부(관산)·북부(장동) 등 3개 임대사업소에서는 총 50종 508대의 농업기계를 보유해 임대하고 있다.
올해 농업기계 임대 실적은 3천723건, 4천723일로 전년 대비 10% 이상 증가하며 지역 농가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기계 운반이 어려운 고령·소규모 농가에는 배송료 50% 감면 서비스를 제공해 영농 편의를 높였다.
장흥군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농번기 주말 확대 운영을 통해 고질적인 일손 부족 문제를 해소하고 농업경영비 절감을 이끌어 농가 소득 향상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장흥=노형록 기자
장흥=노형록 기자
운영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다. 기계 임대를 희망하는 농가는 사업소 방문·전화나 스마트폰 챗봇, 사업소 누리집을 통해 사전 예약할 수 있다.
현재 장흥 본점과 남부(관산)·북부(장동) 등 3개 임대사업소에서는 총 50종 508대의 농업기계를 보유해 임대하고 있다.
올해 농업기계 임대 실적은 3천723건, 4천723일로 전년 대비 10% 이상 증가하며 지역 농가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기계 운반이 어려운 고령·소규모 농가에는 배송료 50% 감면 서비스를 제공해 영농 편의를 높였다.
장흥군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농번기 주말 확대 운영을 통해 고질적인 일손 부족 문제를 해소하고 농업경영비 절감을 이끌어 농가 소득 향상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장흥=노형록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