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경찰, 다문화 ‘가정폭력 인식 개선’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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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10. 19(월) 09:22 가+가-
여수경찰서는 18일 “최근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행사장과 이순신광장 일대에서 지역민과 관광객, 다문화 가정을 대상으로 가정폭력 인식 개선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캠페인은 다문화 가정 증가에 따라 문화·언어적 차이에서 빚어질 수 있는 갈등을 예방하고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안전한 지역사회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찰은 현장에서 다문화 가정폭력 대응 방법과 지원 내용이 담긴 홍보 물품을 배부하며 피해 발생 시 적극 신고와 도움 요청의 중요성을 알렸다.
장원석 여수경찰서장은 “가정폭력은 단순한 가족 내 문제가 아니라 관심과 대응이 필요한 중대 범죄”라며 “캠페인을 계기로 다문화 가정에 대한 이해와 존중의 문화가 확산해 모든 시민의 가정이 안전한 지역사회가 조성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여수=김진선 기자
여수=김진선 기자
캠페인은 다문화 가정 증가에 따라 문화·언어적 차이에서 빚어질 수 있는 갈등을 예방하고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안전한 지역사회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찰은 현장에서 다문화 가정폭력 대응 방법과 지원 내용이 담긴 홍보 물품을 배부하며 피해 발생 시 적극 신고와 도움 요청의 중요성을 알렸다.
장원석 여수경찰서장은 “가정폭력은 단순한 가족 내 문제가 아니라 관심과 대응이 필요한 중대 범죄”라며 “캠페인을 계기로 다문화 가정에 대한 이해와 존중의 문화가 확산해 모든 시민의 가정이 안전한 지역사회가 조성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여수=김진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