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군, 직원 홍보영상 동아리 첫 운영
5개 팀 관광·문화 등 소식 SNS 전달


- 재생 준비중
2026. 10. 14(수) 19:27 가+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담양군은 14일 “직원들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군정 홍보에 활용하기 위해 올해 처음으로 홍보영상 제작 동아리를 신설, 운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사진>
홍보영상 동아리는 일상 속 소재를 발굴하고 기획부터 촬영, 편집까지 전 과정을 거쳐 담양의 이야기를 군민들에게 보다 친근하게 전달할 예정이다.
5개 동아리 팀은 담양의 유명 관광명소와 축제, 고유 문화, 우수 농특산품을 비롯해 군정 주요 정책과 실생활 정보 등 다양한 소재를 활용해 오는 12월까지 팀별로 매월 1편 이상의 맞춤형 홍보영상을 제작할 계획이다.
앞서 군은 지난 12일 군청 재난상황실에서 동아리 참여 직원들을 대상으로 첫 간담회를 열고 향후 운영 방향과 세부 활동 계획을 공유했다.
완성된 영상은 검토를 거쳐 담양군 공식 SNS를 통해 공개한다.
임순미 참여소통실장은 “직원들이 발굴한 담양의 이야기들을 영상으로 풀어내면 군민들에게 더욱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을 것”이라며 “넘치는 개성과 아이디어를 살린 이색 콘텐츠로 담양의 매력을 알리고 군민과의 소통 접점도 넓히겠다”고 말했다./담양=정승균 기자
담양=정승균 기자
홍보영상 동아리는 일상 속 소재를 발굴하고 기획부터 촬영, 편집까지 전 과정을 거쳐 담양의 이야기를 군민들에게 보다 친근하게 전달할 예정이다.
5개 동아리 팀은 담양의 유명 관광명소와 축제, 고유 문화, 우수 농특산품을 비롯해 군정 주요 정책과 실생활 정보 등 다양한 소재를 활용해 오는 12월까지 팀별로 매월 1편 이상의 맞춤형 홍보영상을 제작할 계획이다.
앞서 군은 지난 12일 군청 재난상황실에서 동아리 참여 직원들을 대상으로 첫 간담회를 열고 향후 운영 방향과 세부 활동 계획을 공유했다.
완성된 영상은 검토를 거쳐 담양군 공식 SNS를 통해 공개한다.
임순미 참여소통실장은 “직원들이 발굴한 담양의 이야기들을 영상으로 풀어내면 군민들에게 더욱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을 것”이라며 “넘치는 개성과 아이디어를 살린 이색 콘텐츠로 담양의 매력을 알리고 군민과의 소통 접점도 넓히겠다”고 말했다./담양=정승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