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 대전면-경남 함안 칠원읍 주민자치회, 자매결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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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10. 14(수) 16:56 가+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담양군은 14일 “최근 대전면 행복문화센터에서 대전면주민자치회와 경남 함안군 칠원읍주민자치회가 지역 상생 발전을 위해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하고 주민자치 활성화에 뜻을 모았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양 읍·면장과 군의원, 주민자치회 위원 등 40여명이 참석해 새로운 교류의 시작을 축하했다.
협약에 따라 양 주민자치회는 상호 평등과 호혜를 바탕으로 한 굳건한 협력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또한 주민자치 역량 강화·지역공동체 활성화, 주민 복지 증진을 위한 자치사업 발굴, 인적·물적 자원 및 정보 교류 확대 등을 추진한다.
이날 대전농협은 칠원읍의 방문을 환영하며 담양 진선미쌀(4㎏) 20포를 전달했으며, 칠원읍은 특산품인 샤인머스캣으로 화답했다.
정성일 대전면주민자치회장은 “자매결연이 값진 경험과 지혜를 나누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을 통해 풀뿌리 주민자치를 꽃피우고 양 지역이 동반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담양=정승균 기자
담양=정승균 기자
협약식에는 양 읍·면장과 군의원, 주민자치회 위원 등 40여명이 참석해 새로운 교류의 시작을 축하했다.
협약에 따라 양 주민자치회는 상호 평등과 호혜를 바탕으로 한 굳건한 협력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또한 주민자치 역량 강화·지역공동체 활성화, 주민 복지 증진을 위한 자치사업 발굴, 인적·물적 자원 및 정보 교류 확대 등을 추진한다.
이날 대전농협은 칠원읍의 방문을 환영하며 담양 진선미쌀(4㎏) 20포를 전달했으며, 칠원읍은 특산품인 샤인머스캣으로 화답했다.
정성일 대전면주민자치회장은 “자매결연이 값진 경험과 지혜를 나누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을 통해 풀뿌리 주민자치를 꽃피우고 양 지역이 동반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담양=정승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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