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성 신안군수, 취임 100일 현장 소통
하의면 방문 타운홀미팅 현안 논의
선착장 등 사업 현장 찾아 애로 청취
선착장 등 사업 현장 찾아 애로 청취


- 재생 준비중
2026. 10. 13(화) 19:14 가+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신안군은 13일 “최근 김태성 군수가 민선 9기 취임 100일을 맞아 기념행사 대신 하의면을 방문해 군민 삶의 현장을 살피는 소통 행보를 펼쳤다”고 밝혔다.<사진>
김 군수는 이날 하의면 업무보고를 시작으로 보건지소·농업기술센터 등 현업 부서 직원을 격려한 뒤 고(故) 김대중 전 대통령 생가를 찾아 참배하며 지역 민주주의 정착을 위한 의지를 다졌다.
이어 주민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찾아가는 타운홀 미팅을 열어 생활 불편 사항·농어업 발전·주민소득 향상·교통 및 의료서비스 개선 등 지역 주요 현안과 해결 방안을 집중 논의했다.
회의 직후에는 하의 소포선착장 진입로 개선 등 주민 건의 사업 현장을 찾아 불편 사항을 점검하고 관련 부서에 신속한 개선 대책 추진을 지시했다.
김태성 신안군수는 “지역 미래를 책상 위에서 결정하지 않고 군민의 삶이 녹아 있는 현장에서 답을 찾겠다”며 “타운홀 미팅과 현장 점검에서 수렴한 의견을 검토해 실질적인 정책과 사업으로 구체화하겠다”고 말했다./신안=양훈 기자
신안=양훈 기자
김 군수는 이날 하의면 업무보고를 시작으로 보건지소·농업기술센터 등 현업 부서 직원을 격려한 뒤 고(故) 김대중 전 대통령 생가를 찾아 참배하며 지역 민주주의 정착을 위한 의지를 다졌다.
이어 주민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찾아가는 타운홀 미팅을 열어 생활 불편 사항·농어업 발전·주민소득 향상·교통 및 의료서비스 개선 등 지역 주요 현안과 해결 방안을 집중 논의했다.
회의 직후에는 하의 소포선착장 진입로 개선 등 주민 건의 사업 현장을 찾아 불편 사항을 점검하고 관련 부서에 신속한 개선 대책 추진을 지시했다.
김태성 신안군수는 “지역 미래를 책상 위에서 결정하지 않고 군민의 삶이 녹아 있는 현장에서 답을 찾겠다”며 “타운홀 미팅과 현장 점검에서 수렴한 의견을 검토해 실질적인 정책과 사업으로 구체화하겠다”고 말했다./신안=양훈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