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성 ‘운곡특화농공단지’ 기업 입주 가시화
희망 기업 관계자 면담 의견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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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10. 08(목) 18:42 가+가-
곡성군은 8일 “최근 운곡특화농공단지(조감도) 현장에서 입주 희망 기업 관계자와 면담을 갖고 공장 건립·입주를 위한 구체적인 의견을 공유했다”고 밝혔다.
면담에서는 기업의 투자 계획과 입주 일정 등을 확인하는 한편, 2027년 4월 준공 예정으로 조성 중인 운곡특화농공단지의 원활한 공장 건립을 위해 ‘산업입지 및 개발에 관한 법률’에 따른 준공 전 사용 허가 가능 여부와 절차, 곡성군의 자체 투자보조금 지원방안, 은행권 대출 등 입주 관련 사항을 논의했다.
특히 입주 희망 기업들은 현장 확인과 지원 방안에 대한 협의를 바탕으로 운곡특화농공단지 입주를 위한 부지 계약 체결을 검토하고 있어 실제 기업 입주와 투자로 이어질 지 귀추가 주목된다.
그동안 곡성군은 조속한 산업단지 활성화를 위해 기반 시설 정비와 입주기업 유치 활동을 지속 추진했으며 입주 희망 기업과의 면담을 계기로 기업 유치에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
곡성군 관계자는 “기업의 투자는 부지 계약 뿐만 아니라, 공장 건립을 위한 행정절차와 자금조달 등 여러 여건이 함께 갖춰져야 한다”며 “기업 입장에서 필요한 사항을 검토하고 지원해 실제 투자와 지역 일자리 창출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곡성=김영필 기자
곡성=김영필 기자
면담에서는 기업의 투자 계획과 입주 일정 등을 확인하는 한편, 2027년 4월 준공 예정으로 조성 중인 운곡특화농공단지의 원활한 공장 건립을 위해 ‘산업입지 및 개발에 관한 법률’에 따른 준공 전 사용 허가 가능 여부와 절차, 곡성군의 자체 투자보조금 지원방안, 은행권 대출 등 입주 관련 사항을 논의했다.
특히 입주 희망 기업들은 현장 확인과 지원 방안에 대한 협의를 바탕으로 운곡특화농공단지 입주를 위한 부지 계약 체결을 검토하고 있어 실제 기업 입주와 투자로 이어질 지 귀추가 주목된다.
그동안 곡성군은 조속한 산업단지 활성화를 위해 기반 시설 정비와 입주기업 유치 활동을 지속 추진했으며 입주 희망 기업과의 면담을 계기로 기업 유치에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
곡성군 관계자는 “기업의 투자는 부지 계약 뿐만 아니라, 공장 건립을 위한 행정절차와 자금조달 등 여러 여건이 함께 갖춰져야 한다”며 “기업 입장에서 필요한 사항을 검토하고 지원해 실제 투자와 지역 일자리 창출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곡성=김영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