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군, 유치면 육상풍력단지 조성 속도
2차 민관협의회 개최 계획안 심의·의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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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10. 07(수) 19:26 가+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장흥군은 최근 군청 상황실에서 유치면 대천리 일원에 추진 중인 49㎿ 규모의 육상풍력발전 집적화단지 조성 계획안 심의·의결을 위한 제2차 민관협의회를 개최했다.<사진>
협의회에서는 집적화단지 사업계획(안)을 확정하고 향후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특히 주민 참여를 바탕으로 한 발전 사업 이익 공유, 지역 경제 활성화, 주민 소득 증대 등 풍력발전 사업이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혜택으로 이어질 수 있는 방안들을 모색했다.
군은 협의회에서 도출된 의견을 바탕으로 사업 계획을 보완한 뒤 기후에너지환경부에 집적화단지 지정을 신청하는 등 후속 행정 절차를 추진할 방침이다.
장흥군 관계자는 “사업 성공의 핵심은 주민과의 소통과 신뢰 구축”이라며 “민관협의회를 지속 운영해 주민 소득 증대와 지역 상생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장흥=노형록 기자
장흥=노형록 기자
협의회에서는 집적화단지 사업계획(안)을 확정하고 향후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특히 주민 참여를 바탕으로 한 발전 사업 이익 공유, 지역 경제 활성화, 주민 소득 증대 등 풍력발전 사업이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혜택으로 이어질 수 있는 방안들을 모색했다.
군은 협의회에서 도출된 의견을 바탕으로 사업 계획을 보완한 뒤 기후에너지환경부에 집적화단지 지정을 신청하는 등 후속 행정 절차를 추진할 방침이다.
장흥군 관계자는 “사업 성공의 핵심은 주민과의 소통과 신뢰 구축”이라며 “민관협의회를 지속 운영해 주민 소득 증대와 지역 상생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장흥=노형록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