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드민턴 김선우·여서영, 광주선수단 첫 금
전대사대부고 단체전 銀…광주체고 여U18 단체전 銅…광주은행 조송현·진성익 조 개인복식 銅


- 재생 준비중
2026. 10. 06(화) 19:52 가+가-
김선우(전대사대부고)와 여서영(광주체고)이 오는 16일 개막하는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사전경기에서 광주선수단에 첫 금메달을 선사했다.
김선우와 여서영은 지난 2일 제주 복합체육관에서 열린 배드민턴 U18 혼합복식에서 전북선발(김태현·최예다)을 세트 스코어 2대1(21-15 16-21 21-8)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김선우·여서영 조는 예선에서 울산(강예원·송민교)을 2대1, 준준결승에서 충북(강경태·심영선)을 2대0으로 꺾고 준결승에 올라 강원(송연우·이태희)를 2대0으로 완파한 후 결승에 안착했다.
전대사대부고는 남자 U18 단체전 은메달을 따냈다.
김선우·나선재·나성현·홍수민·최선빈·이서우·정태민으로 팀을 꾸린 전대사대부고는 예선에서 충남을 3대2, 준준결승에서 대구를 3대1, 준결승에서 전남을 3대2로 꺾고 결승에 올랐으나 전북에 1대3으로 패해 은메달에 머물렀다.
광주체고 김나연과 이윤서는 여자 U18 개인복식 동메달을 차지했다. 예선에서 대전(김세희·정윤지)을 2대0, 준준결승에서 경남(김보혜·박안다미로)을 2대0으로 제압하며 준결승에 오른 김나연·이윤서 조는 경북(권민교·이성은)을 넘지 못하며 동메달에 그쳤다.
김나연과 이윤서는 여서정, 권혜원, 이예은, 하의정, 정아름과 함께 출전한 여자 U18 단체전에서도 동메달을 합작했다.
이밖에 여자대학부 조선대(이아영·이지안·박서아·오시연·김서현·문하은·김다나)도 단체전을 동메달을 획득했고, 남자일반부에 출전한 조송현·진성익(광주은행)조도 개인복식에서 값진 동메달을 보탰다.
전남선수단은 동메달 3개를 획득했다.
정다환과 조은빛(전남기술과학고)이 남자 U18 개인복식에서 동메달을 따냈고, 정다환·조은빛은 같은 학교 정수영·정재민·박정홍과 팀을 이룬 단체전에서도 동메달을 합작했다.
공여진, 김보민, 유아연, 장민윤, 정다연, 한승연으로 팀을 꾸린 화순군청은 여자일반부 단체전에서 동메달을 보탰다./박희중 기자
박희중 기자
김선우와 여서영은 지난 2일 제주 복합체육관에서 열린 배드민턴 U18 혼합복식에서 전북선발(김태현·최예다)을 세트 스코어 2대1(21-15 16-21 21-8)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김선우·여서영 조는 예선에서 울산(강예원·송민교)을 2대1, 준준결승에서 충북(강경태·심영선)을 2대0으로 꺾고 준결승에 올라 강원(송연우·이태희)를 2대0으로 완파한 후 결승에 안착했다.
전대사대부고는 남자 U18 단체전 은메달을 따냈다.
김선우·나선재·나성현·홍수민·최선빈·이서우·정태민으로 팀을 꾸린 전대사대부고는 예선에서 충남을 3대2, 준준결승에서 대구를 3대1, 준결승에서 전남을 3대2로 꺾고 결승에 올랐으나 전북에 1대3으로 패해 은메달에 머물렀다.
광주체고 김나연과 이윤서는 여자 U18 개인복식 동메달을 차지했다. 예선에서 대전(김세희·정윤지)을 2대0, 준준결승에서 경남(김보혜·박안다미로)을 2대0으로 제압하며 준결승에 오른 김나연·이윤서 조는 경북(권민교·이성은)을 넘지 못하며 동메달에 그쳤다.
김나연과 이윤서는 여서정, 권혜원, 이예은, 하의정, 정아름과 함께 출전한 여자 U18 단체전에서도 동메달을 합작했다.
이밖에 여자대학부 조선대(이아영·이지안·박서아·오시연·김서현·문하은·김다나)도 단체전을 동메달을 획득했고, 남자일반부에 출전한 조송현·진성익(광주은행)조도 개인복식에서 값진 동메달을 보탰다.
전남선수단은 동메달 3개를 획득했다.
정다환과 조은빛(전남기술과학고)이 남자 U18 개인복식에서 동메달을 따냈고, 정다환·조은빛은 같은 학교 정수영·정재민·박정홍과 팀을 이룬 단체전에서도 동메달을 합작했다.
공여진, 김보민, 유아연, 장민윤, 정다연, 한승연으로 팀을 꾸린 화순군청은 여자일반부 단체전에서 동메달을 보탰다./박희중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