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군, 내달 농업기계 현장 실무교육
30일까지 교육생 180명 선착순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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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10. 06(화) 19:43 가+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신안군은 6일 “농업인의 기기 조작 능력을 높이고 각종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오는 11월11일부터 27일까지 농업기계 안전 및 현장 실무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교육은 영농 현장 활용도가 높은 지게차, 굴착기, 관리기, 트랙터 등 총 4개 분야다. 기종에 따라 총 6회에 걸쳐 이뤄진다.
회차별 모집 인원은 30명으로 전체 교육 정원은 180명 규모다. 교육 과정은 중복 신청이 가능해 다양한 기종의 조작법을 한 번에 배울 수 있다.
프로그램은 작동 원리와 안전 요령을 배우는 이론 교육을 시작으로 실제 농기계를 다루는 조작과 기초 정비 실습이 진행된다.
특히 교육 이수 후 농업인들이 영농 현장에서 곧바로 장비를 활용할 수 있도록 철저한 현장 맞춤형 실습 위주로 과정을 운영할 방침이다.
참여 희망자는 오는 30일까지 관할 읍·면 지소를 통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회차별 선착순 모집 방식으로 정원 충원 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신안군 관계자는 “농기계는 필수 장비인 만큼 정확한 조작법과 안전수칙 숙지가 최우선”이라며 “영농 현장에 바로 쓰일 실습 교육을 지속 확대하겠다”고 말했다./신안=양훈 기자
신안=양훈 기자
교육은 영농 현장 활용도가 높은 지게차, 굴착기, 관리기, 트랙터 등 총 4개 분야다. 기종에 따라 총 6회에 걸쳐 이뤄진다.
회차별 모집 인원은 30명으로 전체 교육 정원은 180명 규모다. 교육 과정은 중복 신청이 가능해 다양한 기종의 조작법을 한 번에 배울 수 있다.
프로그램은 작동 원리와 안전 요령을 배우는 이론 교육을 시작으로 실제 농기계를 다루는 조작과 기초 정비 실습이 진행된다.
특히 교육 이수 후 농업인들이 영농 현장에서 곧바로 장비를 활용할 수 있도록 철저한 현장 맞춤형 실습 위주로 과정을 운영할 방침이다.
참여 희망자는 오는 30일까지 관할 읍·면 지소를 통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회차별 선착순 모집 방식으로 정원 충원 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신안군 관계자는 “농기계는 필수 장비인 만큼 정확한 조작법과 안전수칙 숙지가 최우선”이라며 “영농 현장에 바로 쓰일 실습 교육을 지속 확대하겠다”고 말했다./신안=양훈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