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군, 내년 민생 안정·공약 이행 총력
본예산편성보고회 열어 유사사업 정비


- 재생 준비중
2026. 10. 05(월) 18:55 가+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신안군은 5일 “최근 김태성 군수 주재로 실·국장 및 부서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7년 본예산 편성 보고회를 개최해 재정 운용 방향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보고회는 세입 여건의 불확실성과 국·시비 보조사업 확대에 따른 군비 매칭 부담 증가 등 열악해진 재정 상황을 타개하기 위해 마련됐다.
군은 한정된 재원을 적재적소에 투입하기 위해 관행적이거나 유사·중복 사업을 구조조정하고 사업 타당성과 시급성을 원점에서 재검토할 방침이다.
2027년 예산 편성의 핵심 목표는 ▲민생 안정·지역 경제 활성화 ▲민선 9기 주요 공약 이행 ▲주민 체감형 현안 사업 마무리다.
특히 농어촌 르네상스, 복지·의료, 신재생에너지, 육·해상교통, 체류형 관광 등 지역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군민 삶의 질 향상을 이끌 민선 9기 핵심 분야에 재정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군은 보고회에서 도출된 논의 사항을 바탕으로 부서별 예산 우선순위를 최종 조정한 뒤 2027년 본예산안을 확정해 신안군의회에 제출할 예정이다.
김태성 군수는 “군민이 일상에서 즉각적인 변화를 체감하고 신안의 미래를 준비할 수 있는 사업에 재정을 집중해 달라”고 주문했다.
/신안=양훈 기자
신안=양훈 기자
보고회는 세입 여건의 불확실성과 국·시비 보조사업 확대에 따른 군비 매칭 부담 증가 등 열악해진 재정 상황을 타개하기 위해 마련됐다.
군은 한정된 재원을 적재적소에 투입하기 위해 관행적이거나 유사·중복 사업을 구조조정하고 사업 타당성과 시급성을 원점에서 재검토할 방침이다.
2027년 예산 편성의 핵심 목표는 ▲민생 안정·지역 경제 활성화 ▲민선 9기 주요 공약 이행 ▲주민 체감형 현안 사업 마무리다.
특히 농어촌 르네상스, 복지·의료, 신재생에너지, 육·해상교통, 체류형 관광 등 지역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군민 삶의 질 향상을 이끌 민선 9기 핵심 분야에 재정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군은 보고회에서 도출된 논의 사항을 바탕으로 부서별 예산 우선순위를 최종 조정한 뒤 2027년 본예산안을 확정해 신안군의회에 제출할 예정이다.
김태성 군수는 “군민이 일상에서 즉각적인 변화를 체감하고 신안의 미래를 준비할 수 있는 사업에 재정을 집중해 달라”고 주문했다.
/신안=양훈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