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곡성군지부·광주대, 화훼농 일손 돕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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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9. 30(수) 19:45 가+가-
농협곡성군지부는 30일 “최근 군지부·옥과농협 임직원과 광주대학교 봉사동아리 학생 50여명이 가을철 농촌 인력난 해소를 위해 곡성군 옥과면 한 화훼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들은 상품성 유지를 위한 장미 수형 관리와 새순 제거 작업 등에 구슬땀을 흘렸다.
한대웅 농협곡성군지부장은 “인력 부족으로 애를 태우는 농촌 현장에 달려와 준 학생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수확철을 맞아 일손이 시급한 농가를 찾아 경영에 도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곡성=김영필 기자
곡성=김영필 기자
이들은 상품성 유지를 위한 장미 수형 관리와 새순 제거 작업 등에 구슬땀을 흘렸다.
한대웅 농협곡성군지부장은 “인력 부족으로 애를 태우는 농촌 현장에 달려와 준 학생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수확철을 맞아 일손이 시급한 농가를 찾아 경영에 도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곡성=김영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