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 유달동새마을協, 집수리 봉사 ‘훈훈’


- 재생 준비중
2026. 09. 28(월) 20:05 가+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목포시 유달동새마을협의회는 28일 “최근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1세대를 찾아 사랑의 집수리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새마을협의회원과 동 직원 등 15명이 참여해 노후 벽지와 장판을 교체하고 집 안팎을 정비했다. 유달동 새마을협의회는 매년 집수리와 나눔 활동을 이어가며 지역사회 이웃 돌봄에 앞장서고 있다.
김요중 유달동새마을협의회장은 “깨끗한 환경에서 편안하게 지내길 바란다”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찾아 꾸준히 봉사하겠다”고 말했다.
문인숙 유달동장은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한 새마을협의회에 감사드린다”며 “주민들이 안전하고 따뜻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전했다./목포=정해선 기자
목포=정해선 기자
새마을협의회원과 동 직원 등 15명이 참여해 노후 벽지와 장판을 교체하고 집 안팎을 정비했다. 유달동 새마을협의회는 매년 집수리와 나눔 활동을 이어가며 지역사회 이웃 돌봄에 앞장서고 있다.
김요중 유달동새마을협의회장은 “깨끗한 환경에서 편안하게 지내길 바란다”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찾아 꾸준히 봉사하겠다”고 말했다.
문인숙 유달동장은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한 새마을협의회에 감사드린다”며 “주민들이 안전하고 따뜻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전했다./목포=정해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