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 홍농읍, 재난 취약가구 화재 예방 지원
20가구 누전 차단 멀티탭 등 교체


- 재생 준비중
2026. 09. 28(월) 19:46 가+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광군 홍농읍은 28일 “최근 우리동네복지기동대·소방기관과 협력해 재난 취약가구를 대상으로 복지기동대·소방 협업 재난 취약계층 발굴 및 주거환경 안전 개선 지원 사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는 재난 취약가구를 사전 발굴하고 현장 중심 맞춤 지원을 통해 생활 속 위험요인을 개선, 안전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것이다.
우리동네복지기동대와 119생활안전순찰대, 의용소방대는 노후 주택에 거주하는 취약계층 20가구를 방문해 생활환경과 전기 시설을 점검하고 ▲누전차단 멀티탭 교체 ▲소화패치 부착 ▲화재감지기 설치 ▲소화기 사용법 안내 등 안전 조치와 함께 화재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사진>
정진수 홍농읍장은 “작은 관심과 사전 점검이 각종 재난으로부터 주민 안전을 지키는 데 큰 도움이 된다”며 “복지기동대와 소방기관이 함께 힘을 모아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살피고 안전한 주거환경을 만들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영광=김동규 기자
영광=김동규 기자
이는 재난 취약가구를 사전 발굴하고 현장 중심 맞춤 지원을 통해 생활 속 위험요인을 개선, 안전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것이다.
우리동네복지기동대와 119생활안전순찰대, 의용소방대는 노후 주택에 거주하는 취약계층 20가구를 방문해 생활환경과 전기 시설을 점검하고 ▲누전차단 멀티탭 교체 ▲소화패치 부착 ▲화재감지기 설치 ▲소화기 사용법 안내 등 안전 조치와 함께 화재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사진>
정진수 홍농읍장은 “작은 관심과 사전 점검이 각종 재난으로부터 주민 안전을 지키는 데 큰 도움이 된다”며 “복지기동대와 소방기관이 함께 힘을 모아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살피고 안전한 주거환경을 만들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영광=김동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