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곡성할 때’로 가을 정취 만끽하세요”
수도권 타깃 1박2일 체험 프로그램
10-11월 8회 기차마을·섬진강 탐방
郡 “체류형 여행 상권 활성화 도모”
10-11월 8회 기차마을·섬진강 탐방
郡 “체류형 여행 상권 활성화 도모”


- 재생 준비중
2026. 09. 28(월) 19:04 가+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곡성군이 가을을 맞아 수도권 관광객을 겨냥한 1박2일 체류형 관광 프로그램 ‘지금은 곡성할 때’(지곡때 투어)를 10-11월 2개월 간 운영한다.
28일 곡성군에 따르면 가을철 지곡때 투어 확대 운영은 지난 5월 시범 투어의 호응을 바탕으로 기획됐다.
당시 주말 3회에 걸쳐 진행된 투어는 모집 시작과 동시에 전 회차가 조기 마감되며 수도권 관광객들의 호응을 얻었다.
군은 가을 행락철 여행 수요에 맞춰 지역 주요 관광 자원과 계절별 맞춤형 체험을 엮어 회당 30명씩 총 8회 규모로 투어를 진행한다.
투어 첫날 곡성 고유의 로컬 감성이 묻어나는 뚝방마켓 탐방을 시작으로 섬진강기차마을에서 레트로 감성의 증기기관차를 타고 수려한 강변 풍경을 감상한다. 섬진강변 산책과 대황강 출렁다리 방문으로 여유로운 자연 경관을 만끽한다.
둘째 날에는 계절의 매력을 담은 명소를 찾는다. 10월에는 섬진강동화정원의 만개한 코스모스를, 11월에는 태안사의 짙은 단풍을 감상할 수 있다.
지역 특색을 가미한 농촌 체험이 진행돼 10월17일부터는 사과 따기를, 그 전에는 사과 고추장 만들기를 체험할 수 있다. 끝으로 곡성의 대표 생태 관광지인 섬진강 침실습지를 탐방한다.
스쳐 가는 단순 방문에서 벗어나 관광, 체험, 식사, 숙박을 유기적으로 연결한 종합 체류형 상품으로 군은 관광객의 체류 시간을 늘리고 지역 내 소비 확대를 이끌어낼 방침이다.
투어 예약·운영은 전문 여행사인 로망스투어가 맡으며 세부 출발일과 참가비, 탑승 장소 등 자세한 사항은 로망스투어 홈페이지(https://www.romancetour.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곡성=김영필 기자
곡성=김영필 기자
28일 곡성군에 따르면 가을철 지곡때 투어 확대 운영은 지난 5월 시범 투어의 호응을 바탕으로 기획됐다.
당시 주말 3회에 걸쳐 진행된 투어는 모집 시작과 동시에 전 회차가 조기 마감되며 수도권 관광객들의 호응을 얻었다.
군은 가을 행락철 여행 수요에 맞춰 지역 주요 관광 자원과 계절별 맞춤형 체험을 엮어 회당 30명씩 총 8회 규모로 투어를 진행한다.
투어 첫날 곡성 고유의 로컬 감성이 묻어나는 뚝방마켓 탐방을 시작으로 섬진강기차마을에서 레트로 감성의 증기기관차를 타고 수려한 강변 풍경을 감상한다. 섬진강변 산책과 대황강 출렁다리 방문으로 여유로운 자연 경관을 만끽한다.
둘째 날에는 계절의 매력을 담은 명소를 찾는다. 10월에는 섬진강동화정원의 만개한 코스모스를, 11월에는 태안사의 짙은 단풍을 감상할 수 있다.
지역 특색을 가미한 농촌 체험이 진행돼 10월17일부터는 사과 따기를, 그 전에는 사과 고추장 만들기를 체험할 수 있다. 끝으로 곡성의 대표 생태 관광지인 섬진강 침실습지를 탐방한다.
스쳐 가는 단순 방문에서 벗어나 관광, 체험, 식사, 숙박을 유기적으로 연결한 종합 체류형 상품으로 군은 관광객의 체류 시간을 늘리고 지역 내 소비 확대를 이끌어낼 방침이다.
투어 예약·운영은 전문 여행사인 로망스투어가 맡으며 세부 출발일과 참가비, 탑승 장소 등 자세한 사항은 로망스투어 홈페이지(https://www.romancetour.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곡성=김영필 기자


